[신세 참말 조졌다!] 아들이고 며느리고 원래 성정이 싸가지가 깨진 바가지 같은 인종들이었다.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 4회-송은일 장편]
Автор: 하루 하루 소리를 담다 hasodam
Загружено: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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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저작권자)의 낭독허락을 받아 제작된 2차 저작물입니다.
▪낭독소설:《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
▪송은일 저 | 문이당
00:00 Intro
02:03 어제도 내일도, 오늘이다
36:28 자장면 한 그릇
☞소설소개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은 계성재를 중심으로 살아온 마을사람들 이야기이다. 「광주댁 성심 씨」외 15편의 연작형태인 이 소설은 자식들을 키우고 공부시켜 외지로 보낸 뒤 홀로 고향집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외지로 떠나 살다가 그곳에서 뿌리내리 지 못하고 다시 고향을 찾아온 자식들을 보듬어 안고, 한평생 자식들을 수발하다 외롭게 죽는 바로 우리의 할매들 이야기다. 어쩌면 이 땅의 모든 부모들의 슬픈 현주소일지도 모른다.
☞차례
외눈이 구암댁과 혹부리 아들 /아나, 복돈이다 /광주댁 성심 씨 /누가 벌통에 불을 질렀을까 /봄날이 온다 /온 곳으로 돌아가는 날 /어제도 내일도 오늘이다 /자장면 한 그릇 /더 아픈 손가락 /피고 지고 피고 지고 또 /발 밑을 봐 /세상의 한 끝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달빛 스캔들 /참 고왔던 당신 /고운 도깨비와 천 년 여우가 손 잡고
☞저자소개:송은일
1964년 전남 고흥 출생으로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다. 199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꿈꾸는 실낙원」 이 당선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상에 『아스피린 두 알』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불꽃섬』, 『소울 메이트』, 『도둑의 누이』, 『한 꽃살문에 관한 전설』, 『반야』(1,2),『사랑을 묻다』, 『왕인』(전3권), 『천개의 바람이 되어』, 『매구할매』, 『달의 습격』, 『대 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 년』등이 있고, 창작집 『딸꾹질』, 『남녀실종지사』,『나의 빈틈을 통과하는 것들』 등의 소설집을 출간했다.
송은일작가(저작권자)의 낭독허락을 받아 제작된 2차 저작물입니다.
BGM :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Track : 끝난 게 아니라고 - • [슬픈 감성음악] 끝난 게 아니라고/Not Over Yet | 한국인이면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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