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오어 | 식당에서 자주 쓰는 라오어 표현 20가지
Автор: ຮຽນພາສາລາວ by LearnLao-Korean
Загружено: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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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직원 부를 때 (라오스 표현)
라오스에서는 식당에서 사람을 부를 때 나이에 따라 호칭을 다르게 사용합니다.
1. 젊은 직원에게는 보통
“ນ້ອງ (넝~) = 동생”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어의 “저기요”처럼 자연스럽게 직원을 부를 때 쓰는 표현입니다.
2. 나이가 있는 사람이나 가게 주인에게는
“ປ້າ (빠) = 아주머니”,
“ລຸງ (룽) = 아저씨” 같은 호칭을 사용합니다.
예문
ນ້ອງ… ຂໍເມນູແດ່
(넝~ 커 메누 대)
저기요, 메뉴 좀 주세요.
ປ້າ… ຂໍເມນູແດ່
(빠 커 메누 대)
아주머니, 메뉴 좀 주세요.
ລຸງ… ໄລ່ເງິນໃຫ້ແດ່
(룽 라이 응언 하이 대)
아저씨, 계산해 주세요.
💡 포인트
라오스에서는 상대방의 나이나 관계에 맞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식당에서도 “저기요” 대신 호칭을 먼저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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