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기행] 백련사 누구나 아미타불을 염하면 극락왕생한다는 포근한 절, 서대문구 백련산 Baengnyeonsa Temple in Seoul
Автор: 절로 무지개 Korean Temples
Загружено: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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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찰 84. 백련사(서대문구 백련산) 편입니다. #불교 #참나 #평화 #공생
백련사는 서울 서대문구 백련산에 위치한 태고종 사찰로, 서대문 마을버스 10번 종점에 내려 도보 1분(190m)이면 도착하고, 자가용 이용시 절 안팍에 주차 가능한 곳입니다.
1276년 된 정토도량인 백련사는, 무량수전과 극락전 두 곳에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으며,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융경삼년명 동종이 약사전에 있습니다.
백련사는 747년 (신라 경덕왕 때)에 진표율사가 아미타불을 모시는 '정토사'로 창건하였습니다.
1399년(조선 정종 때) 함허화상이 크게 중창하였으며, 세조의 장녀 의숙공주가 부마인 하성부원군 정현조의 원찰로 정하면서 사찰명을 '백련사'로 개칭하였습니다.
1592년(조선 선조 때)에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나 1662년(현종 때) 대법당을 중건하였고, 1774년(영조 때) 낙창군 이탱이 크게 중창하였습니다.
이어서 수차례 중수를 거듭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무량수전 또는 극락전은 서방정토 극락세계의 교주이시며 중생의 극락왕생을 인도하시는 아미타부처님을 주불로 하는 법당입니다.
아미타부처님은 법장비구로 수행하던 시절에 48대원을 세워,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 그지없는 서방의 극락정토를 건설하셨다고 합니다.
아미타경의 '누구든 아미타불을 염하면 극락정토에 왕생한다'는 말씀에 따라, 백련사는 부처님의 정토사상을 널리 펼치고 있습니다.
융경삼년명 동종은 1569년 조성된 것으로,
융경은 명나라 제왕인 목종의 연호로 1907년부터 백련사에 보관 중인 높이 65cm, 입지름 57.1m 크기의 범종입니다. 이는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제작연대를 포함한 명문이 남아 있어, 조선 전기 범종의 공예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는 서울시 유형문화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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