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B(중급) 패러글라이더와 EN-D(상급)의 실질적인 차이 3개는?
Автор: PARACOPS
Загружено: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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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기체가 어느 등급인 지, 타 기체와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 지를 이해하면
좀 더 자신감이 생기고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High B급 기체인 진글라이더 익스플로러2와 Low D급 기체인 니빅 피크4를 비교해 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1. Flat Aspect Ratio(가로세로비)
2. 셀 갯수와 위치
3. 산줄 갯수(2~3라이저 시스템)
이외에도 몇가지 더 있겠습니다만,
익스2가 AR이 6.07이고 피크4가 6.8이니 가로길이는 거의 같은 데, 세로길이가 18센티 정도 차이납니다.
상급기체로 갈수록 가로길이는 그대로인 데, 세로 폭만 좁아진 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양력은 비슷한 데, 속도가 빠릅니다.
또한, 세로 폭이 좁으니 스톨 포인트도 빨라지겠죠.
초급 기체의 경우 AR이 보통 4.8 내외 이고 셀 갯수도 현저히 적고 따라서 공기저항으로 인해 속도가 느린 반면,
기체붕괴시 회복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안정성이 높습니다.
오존사의 포톤이 AR 6.5, M7이 6.5, M6가 6.9, 제노2가 6.9, 진 GTO3가 6.5, 진 카미노와 보난자가 6.3, 다빈치사의 탱고 6.3, 맘보 6.5.
EN-C급의 경우 날개가 접혔을 때, 파일럿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도 3초 이내에 펴져야 한다는 얘기도 있는 데, B급 이하의 기체는 50%이상 접혀도 대부분 그냥 회복됩니다. 낙하산 원리와 같다고 보면
진 부메랑이나 엔조3, 포페라 등 CCC등급은 AR이 7.1~7.55 정도로 높습니다. 그만큼 활공비가 좋지만, 위험성도 높겠죠.
행글라이더도 상급기체로 갈수록 얇고 가로로 긴 형태입니다. 초급 기체는 정 삼각형에 가깝구요.
제조업체 별로 각각의 경쟁 기종에 맞추어 AR을 조정하는 것 같습니다.
진 GTO3=오존 Photon=다빈치 Mambo, 진 익스2=오존 러쉬6, 델타5 etc...
기체 등급이 높을 수록 반응속도가 빠르니 주의할 점은 브레이크 조작을 부드럽게 해야합니다.
결국엔 산줄과 천의 재질만 다를 뿐 패러글라이더도 스카이다이빙용 낙하산을 3~5배 정도 크게 만들어 비행이 가능하도록 활공비를 올린 걸로 이해하면..
패러글라이더는 1984년 최초 비행시 프랑스 산악인(장 마르크 쿠빈)이 낙하산과 행글라이더의 원리를 합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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