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당한 김현태 707 단장의 분노. “통수권자의 정당한 명령이었다”. “안귀령이 잔다르크 안되게”. “깡패들도 나름의 의리가 있다는데...”
Автор: 좋은 소식 방송입니다.
Загружено: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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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BS 기자
前 KBS 디지털뉴스국장
前 KBS 울산방송국장
前 KBS 해설위원
前 KBS 공영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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