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년 전, 중국에 살았던 초거대 영장류🦍 | 역사상 가장 큰 유인원, 기간토피테쿠스 블라키|
Автор: EBS 지식채널e
Загружено: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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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유인원의 죽음 미스터리
세계에서 가장 큰 영장류도 피하지 못 한 ‘멸종’
“여섯 번째 대멸종의 위협이 다가오는 지금, 종의 멸종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웨스트어웨이 교수, 호주 매쿼리대 -
지금으로부터 200여만 년 전, 중국 남부에는 거대한 몸집의 유인원이 살았다. 때는 현생 인류의 조상이 지구상에 출현한 시점보다 훨씬 이전으로, 신장이 3m에 육박했으며 몸무게는 약 300㎏였다. 현재 우리는 그들을 ‘기간토피테쿠스 블라키’(Gigantopithecus blacki), 줄여서 ‘G.블래키’ 이름으로 부른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영장류로, 힘도 셌던 이들이 멸종하게 된 이유는 뭘까? 지난 1월, 오랜 미스터리였던 ‘G.블래키’ 멸종의 비밀이 밝혀졌다. 육지에 사는 척추동물 500종 이상이 멸종 직전에 이르고, 6번째 대멸종이 다가오는 지금, 지식채널e에서는 거대 유인원의 멸종 원인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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