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쉽게 금리 못 낮춥니다 - 오건영 단장(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Автор: 손에잡히는경제
Загружено: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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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내용 정리
미국 금리·물가·환율, 불확실성 속 투자 전략 : 이번 대담은 미국 연준 회의록 이후 시장이 왜 흔들렸는지와 향후 경제 흐름을 짚은 내용입니다. 시장 변동의 핵심은 기존의 “동결 또는 인하” 예상과 달리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됐다는 점입니다. 연준은 고용은 양호하다고 보지만, 서비스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는 점을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경기가 버티는 모습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양극화가 심화되며 정책 판단이 복잡해진 상황입니다. AI를 통한 생산성 혁신이 고성장·저물가를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가 있지만, 초기에는 투자 확대와 수요 증가로 오히려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존재합니다. 또한 각국의 재정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로 장기금리는 쉽게 내려가지 않고 있습니다. 중동 리스크로 유가가 오를 경우, 인플레이션과 금리 정책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는 수출과 경상수지는 개선됐지만, 환율은 심리적 요인과 해외 투자 수요 등으로 안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은 국면에서는 특정 자산에 쏠리기보다 자산·지역·통화 분산을 유지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타임코드
00:00–03:28 │ 연준 회의록과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03:28–06:15 │ 견조한 고용 속 정책 딜레마 심화
06:15–07:37 │ 미국 물가 재상승과 서비스 인플레이션 우려
07:37–11:34 │ 차기 연준 의장 변수와 통화정책 방향성
11:34–14:51 │ AI 생산성 혁신 기대와 저물가 시나리오
14:51–17:17 │ AI 신중론과 중립금리 상승 논쟁
17:17–19:18 │ 장기금리 상승과 재정적자 부담
19:18–20:36 │ 레버리지 확대와 금융시장 변동성
20:36–23:29 │ 중동 리스크·유가 상승과 물가 압력
24:21–27:32 │ 경상수지 개선에도 환율이 높은 이유
27:32–29:53 │ 엔화 흐름 변화와 일본 통화정책 변수
29:58–31:14 │ 스테이블코인 확산과 달러 패권 논쟁
31:21–37:09 │ 불확실성 국면에서 자산 배분 전략 점검
37:09–42:57 │ 한국·세계 경제 전망과 관세·재정 리스크 정리
👍 핵심 한 줄
미국의 금리·물가 불확실성과 AI·유가·재정 변수까지 겹친 복합 리스크 속에서, 성급한 방향성 베팅보다 분산과 균형 전략이 핵심이라는 내용입니다.
※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 방송시간
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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