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TV] '더 지니어스2' 홍진호 "임요환, 프로게이머 시절 거품 많았다"
Автор: 뉴스1TV
Загружено: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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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정윤경 기자=e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로 손꼽히는 '폭풍저그' 홍진호와 '황제테란' 임요환이 '더 지니어스2'에서 또 한 번 경쟁한다.
홍진호와 임요환은 3일 서울 마포구 상암CGV에서 열린 tvN '더 지니어스2 : 룰 브레이커' 제작발표회에서 예능을 통해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한 홍진호는 "임요환과는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인연이 많다. 은퇴 했어도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개인적으로 프로 시절 임요환은 거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임요환은 "높은 무대에서 내가 많이 이겼을 뿐이지 전적은 비슷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계속 준우승을 하던 홍진호가 ('더 지니어스'에서) 우승하니 납득이 안돼 PD에게 나오게 해달라고 말했다"고 홍진호를 견제했다.
앞서 공개된 '더 지니어스2'의 티저 영상에서 임요환은 홍진호를 향해 "내 1차 목표는 널 준우승 시키는 것"이라고 선전포고했다.
'더 지니어스2'는 방송인과 해커, 변호사, 마술사, 프로게이머 등 다양한 직업의 출연진이 총 1억원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두뇌싸움을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홍진호와 임요환 외에도 방송인 노홍철, 은지원, 이상민, 유정현,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 변호사 임윤선, 아나운서 조유영, 바둑기사 이다혜, 해커 이두희, 마술사 이은결, 강사 남휘종 등 13명이 출연한다.
13명의 전문가 및 방송인이 두뇌싸움을 펼치는 '더 지니어스2'는 7일 밤 10시3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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