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에 이는 江 - 낙동강(봉화군)|길 위의 작가 김주영의 로드다큐 江 📜 2011년 4월 14일 방영
Автор: KTV 아카이브
Загружено: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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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에 이는 江 - 낙동강(봉화군)
[길 위의 작가 김주영의 로드다큐 江]
2011년 4월 14일 방영
‘이’는 둘, ‘나리’는 옛말로 개천을 뜻합니다.
두 개의 물줄기가 만나는 곳, 그래서 이나리입니다.
남해로 흘러가는 낙동강은
태백을 시점으로 봉화에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태백에서 봉화로 들어 천을 따라 내려오면,
철길과 나란히 선 승부역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봉화는 경상북도 최북단이자
낙동강의 최상류에 자리한 땅입니다.
백두대간의 장엄한 능선과
서울 면적의 두 배에 이르는 광활한 자연,
그리고 열목어가 사는 물과
영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청량산까지
자연과 문화가 겹겹이 쌓인 고장입니다.
청량산 곳곳에는 퇴계 이황의 발자취가 스며 있고
물은 쉬지 않고 흐르며 사람에게 쉼을 내어줍니다.
이 길에서 강은 단순한 물줄기가 아니라
머무르고, 이어주고, 다시 흐르게 하는
삶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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