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 [회개코칭] 회개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가?(마태복음
Автор: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Загружено: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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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금) 제1부
제목: [금요기도회] [회개코칭] 회개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가?(마태복음 12:43~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 [금요기도회] [회개코칭] 회개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
1. 들어가며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 성령을 모신 거룩한 성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여전히 질병과 가난, 우울증과 가정 불화의 고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영'에는 성령이 임하셨지만, 우리의 '육체' 속에는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수많은 악한 영(귀신과 뱀들)과 내가 지은 죄로 들어온 악한 영들이 여전히 들어와서 똬리를 틀고 집을 짓고 있기 때문이다. 성령과 귀신은 거하는 영역이 다르기에,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육체 속에 숨은 귀신들이 저절로 빠져나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또한 들어오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미 내 육체 속에 들어와 있는 이 더러운 영들을 합법적으로 쫓아낼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무엇인가? 그것은 오직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는 '철저한 회개'뿐이다(요일 1:9, 7).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1:9)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1:7)
그런데 막상 굳은 결단으로 회개 기도문을 읽으며 영적 청소를 시작하면, 평소에는 잠잠하던 삶에 뜻밖의 풍파가 일거나 원인 모를 육체와 정신 영역에 고통이 찾아오기도 한다. "회개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가?" 수많은 성도가 이 과도기적 단계에서 두려움을 느끼고 회개를 중단하는 일이 종종 벌어지곤 한다. 이번 시간은 치열한 회개의 여정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나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는 '회개 코칭'의 시간으로서, 내 몸에 나타나는 귀신의 증상들을 어떻게 분별할 것인지, 악한 영들은 왜 해코지를 하며 격렬하게 저항하는지, 그리고 이 지독한 영적 전투를 어떻게 돌파하여 완전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지 그 생생한 영적 원리와 실전 지침을 공개하고자 한다.
2. 회개 기도를 시작할 때, 내 속에 악한 영(귀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육체적으로 어떻게 감지할 수 있는가?
평소에는 내 속에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잘 알지 못한다. 특히 무당을 섬긴 집안은 환청이나 가위눌림 등 징후가 비교적 뚜렷하지만, 유교적 전통 아래 제사를 오래 지내온 집안의 후손들은 악한 영의 존재를 감지하는 영적 민감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그러나 진실하게 회개 기도문을 읽기 시작하면, 예수님의 피가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는 악한 영들이 괴로움을 느끼며 비로소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제사와 관련되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하품'과 '헛구역질'이다. 특히 제사를 많이 지낸 종손 가문일수록 입이 찢어질 듯한 하품이 쏟아지며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밀려온다. 이는 제사지낼 때에 이미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귀신들이 회개를 방해하기 위해 수면욕을 자극하는 것이다. 또한 위장 깊숙한 곳에 제사 음식과 함께 들어온 영들이 많을 때는 심한 헛구역질이 나거나 가래가 끓어오르고, 때로는 배가 꼬이듯 아프며 토하거나 설사를 하기도 한다.
또한, 회개할 때에 눈에 눈곱이 잔뜩 끼어 눈을 뜰 수 없게 만들거나, 머리가 깨질 듯한 편두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심지어 등골이 서늘해지며 정체 모를 두려움과 가슴의 답답함이 엄습하고, 몸의 어딘가로 무언가가 슬금슬금 기어 올라오는 불쾌한 감각을 느끼는 이들도 있다. 귀신 중에 쎈 놈이 들어있거나 그리고 아주 많이 들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손과 몸이 통제할 수 없이 덜덜 떨리거나, 입술이 비뚤어지고, 혀가 말리며,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짐승의 괴성이 터져 나오기도 한다. 이 모든 기괴한 증상들은 결코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내 육체 속에 숨어 있던 악한 영들이 회개의 빛 앞에 쫓겨나기 직전 발악하고 있다는 확실한 '승리의 징조'이기 때문이다.
3. 충분한 회개 없이 강제로 귀신을 쫓아내려 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은 왜 발생하며, 바른 축사의 원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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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가 지은 우상 숭배의 죄악(제사, 무당, 불교, 미신)에 따라 악한 영들은 우리 육체의 어느 부위에 진을 치고 들어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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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회개 초창기에는 좋은 일이 생기다가, 본격적인 회개(150~500번)에 돌입하면 왜 오히려 고통스러운 공격과 사고가 나타나는가?
회개 기도를 시작하고 1번에서 150번 사이의 초창기에는 놀랍게도 시력이 맑아지고, 체력이 회복되며, 관절염이 낫거나 집 나간 자식이 돌아오는 등 긍정적인 표적들이 쏟아지곤 한다. 이는 조상들 중에 눈물로 기도했던 믿음의 선배들이 쌓아둔 영적 혜택을 입는 것이며, 동시에 내 육체 바깥쪽을 칭칭 감고 있던 겉껍질 같은 약한 영들이 예수의 피에 닿자마자 떨어져 나가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호전 현상이다.
그러나 150번을 넘어 500번을 향해가는 '본격적인 영적 전쟁'의 시기에 돌입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진다. 바깥의 영들이 추수풍 낙엽처럼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본 몸속 깊은 곳의 강력한 '본체 영들'은 극도의 긴장감 속에 바짝 움츠리며 와신상담(臥薪嘗膽)의 방어 태세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때부터는 회개를 해도 영이 잘 나가지 않고 오히려 맹렬한 역공(해코지)이 시작된다.
가장 흔한 공격은 '사고 유발'이다. 운전 중이나 길을 걸을 때 귀신이 찰나의 순간에 영적으로 눈을 가려 교통사고를 내거나 뼈가 부러지게 만든다. 또한 허리를 꼼짝 못 하게 비틀어버리거나(실제로 교회 유아실에서 허리가 굳어 쓰러졌던 권사님이 회개와 안수 후 즉시 나음을 입은 사례가 있다), 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불어넣기도 한다. 사업의 문을 꽉 막아 돈줄을 끊어버림으로써 "회개해도 소용없다"는 불신과 원망을 심어주려 발악한다. 이때가 바로 사탄의 마지막 덫이므로, 결코 속거나 절망하지 말고 "곧 이 긴 터널이 끝난다"는 소망을 품어야 한다.
6. 악한 영이 깊이 숨어있거나 완강히 버틸 때, 회개 기도문 읽기와 반드시 병행해야 할 강력한 영적 돌파구(팁)는 무엇인가?
본격적인 회개 단계에서 악한 영이 완강히 버틸 때, 무작정 회개 기도문만 읽는다고 능사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 지혜를 총동원하여 귀신의 진을 무너뜨리는 전략적인 돌파구가 필요하다.
첫째, '금식 기도'다. 특히 음란의 영이나 오랜 세월 뿌리박힌 중독의 영은 배불리 먹고 편안한 상태에서는 결코 나가지 않는다. 내 육체를 괴롭게 하는 3일 금식기도, 일주일 이상의 금식기도와 함께 예수의 피를 선포할 때, 깊은 영들이 견디지 못하고 떨어져 나간다.
둘째, '회개 예물'을 드리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조상들이 우상 신전이나 무당에게 수많은 재물을 갖다 바치며 끌어들인 영들은, 빈손으로 회개만 한다고 해서 쉽게 나가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 나의 정성을 담은 회개의 예물을 드리며 죄악을 고백할 때, 마귀가 쥐고 있던 합법적인 물질의 담보권이 박살 나게 된다.
셋째, '배우자의 죄 회개'다. 결혼이란 육적으로 두 사람이 한 몸이 되는 신비다. 고로 남편이 지은 죄와 아내가 지은 죄, 그리고 양가의 조상들이 지은 우상 숭배의 영들은 성관계를 통해 서로에게 강력하게 전이된다. 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거나 자녀의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면, 나의 핏줄뿐만 아니라 남편(혹은 아내)과 그 가문의 죄까지 내가 짊어지고 함께 회개해야만 닫힌 문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넷째,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중간에 '사역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귀신들은 우리 몸 속에 거주하려고 들어왔고 들어온 귀신은 우리 몸에 저주를 주어 죽게하여 그의 영혼을 지옥에 끌고가려고 들어온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우리가 회개를 해서 예수님의 피가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자기들의 살을 녹이고 아프게 해도 할수만 있으면 견딘다. 그러므로 회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떠나지 않고 버티는 영들을 내보내기 위해서는 영권이 강한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사역자로부터 버티고 안 나가려 하는 영들이 모슨 영인지를 진단을 받아서 그 영이 들어오게 한 죄를 더 강하게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의 교회에서는 회개기도문으로 250번 회개하고 사역과 진단을 받고, 500번, 750번, 1,000번 회개하고 진단과 사역을 계속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사역자에게 10번 정도 사역을 받으면 사람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의 집이 흐물흐물해지거나 거의 파괴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7. 사역자가 성도들을 안수(축사)할 때, 철저한 회개와 영적 무장(불과 검)이 없으면 어떤 치명적인 비극이 초래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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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회개 도중 귀신의 맹렬한 공격(해코지)을 받을 때,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영적 전투를 완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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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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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7일(금)
정보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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