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싫다" 시어머니 속에 불이난다 나들이만 꿈꾸는 며느리와 생계를 책임지는 시어머니의 며느리 고향 방문 잘 이뤄질수 있을까 |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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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를 볼 때면 속이 타들어 간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혼자서 농사일과 축사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 시어머니 고경자 여사. 시집오자마자 떡두꺼비 같은 연년생 손주를 낳아준 며느리가 고맙기도 하지만 아이를 돌봐야 한다는 이유로 농사일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배울 기색 하나 없는 며느리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반면, 그런 시어머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며느리 가오티미난은 종일 농사일을 하고 들어온 시어머니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않는다. 거기에 집안에 흙 떨어진다고 야단을 하며, 털고 들어오기 전까지 문지방도 못 넘게 하니 시어머니 고여사는 기가 찰 수밖에 없다.
또, 시골생활에 마음 붙일 생각은 없고 틈만 나면 시내에 나가서 쇼핑할 생각만 하는 며느리가 철없게만 느껴진다..
각자 서로의 입장만 주장하던 고부가 며느리의 고향 베트남으로 떠난다.
친정에 도착하자마자 가오티미난씨가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며느리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외할머니의 산소였다. 너무 늦게 찾아뵌 죄송함에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며느리를 지켜본 시어머니는 그간 가족들의 품을 떠나 며느리가 얼마나 외로웠을지 새삼 생각해 보게 된다.
시골이 싫고 농사일도 싫다는 며느리가 이해되지 않았던 시어머니는, 친정에 와서 비로소 며느리가 왜 그토록 시골을 싫어하는지, 왜 한국에 오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한편, 딸이 한국에서 시어머니의 일을 잘 도우며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지 궁금했던 친정 부모님은 고여사에게 이 일에 관해 묻게 되고, 고여사는 여전히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며느리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는다. 모처럼 마련한 사돈 간의 식사자리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서로에 대한 서운함과 불만이 앞선 이 고부는 과연 서로에 대한 무관심과 서운함의 감정을 풀고, 자신들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든든한 가족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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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고부열전 - ‘시골이 싫어요’ 며느리와 속 썩는 시어머니
📌방송일자: 2015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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