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이슈]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선행 늘더니 수포자 '우수수' / KBS 2026.02.07.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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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자신감을 갖기 보다 오히려 수학을 포기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은 더 늘었습니다.지난 수능의 경우 확률과 통계를 선택했을 때 30문제 중 10문제의 정답률이 50%를 못 넘겨 학생들의 볼멘 소리가 나왔습니다.
학생들의 수학 공부 부담이 커지다 보니 학생 30%는 선행학습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교생 40%는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고 호소했습니다. 변별력만 강조하다가 정작 수학 교육의 목적인 추론 능력과 논리적 사고를 키울 기회는 놓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수학에 질린 아이들…“변별력만 강조한 탓” 2026.02.05 고아름 기자
01:42 고교생 40% “수학 포기하고 싶어요”…학년 오를수록 스트레스 2026.01.27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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