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보여주기식 아니에요? 매년 설날마다 큰 솥을 걸어놓는 목사 부부
Автор: 은혜의발자국
Загружено: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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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비난받으며 설날마다 떡국을 나눈 목사. 교회 재정 대신 사비로, 성도들이 떠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40년 뒤, 한 장로가 예배당에서 고백합니다. "목사님... 제가 그때 그 아이였습니다." 떡국 한 그릇이 바꾼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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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타임라인
00:00 - 01:30 | 40년 떡국 나눔의 비밀, 한 장로의 충격 고백 예고
01:30 - 07:30 | 가난했던 소년 민수, 떡국 못 먹던 설날의 아픈 기억
07:30 - 13:30 | 목사가 된 민수, 첫 설날 떡국 나눔을 시작하다
13:30 - 19:00 | 성공적인 떡국 나눔, 하지만 교회 재정에 그림자가
19:00 - 20:30 | 운영자 메시지 - 여기까지의 이야기
20:30 - 26:00 | 성도들의 비난 시작, 떡국 나눔 중단 압박
26:00 - 31:30 | 교회 재정 지원 중단, 사비로 떡국 끓는 목사
31:30 - 37:00 | 40년의 세월, 그리고 고향에 돌아온 한 남성
37:00 - 42:00 | 예배당에서 터진 고백 "제가 그때 그 아이였습니다"
42:00 - 43:29 | 선한 씨앗은 반드시 열매 맺는다 - 엔딩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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