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 온천장 걷기 ♨️ 온천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 온천장 🇰🇷 4K KOREA
Автор: 부산워크투어BusanWalkTour
Загружено: 2025-08-01
Просмотров: 3181
Описание: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시와 가까운 위치 때문에 일찍이 삼국시대부터 알려진 온천이었다. 삼국유사에는 683년에 재상 충원 공이 입욕했던 기록이 있으며 동국여지승람에도 신라왕이 입욕을 목적으로 일부러 행차했던 곳이라는 기록이 남겨져 있다. 지금은 남아있지 않지만 조선시대 동래부사 이원진의 시에 따르면 신라 왕들이 이곳에서 목욕을 하고 갔다는 내용이 적혀있는 신라시대의 비석이 조선시대까지 남아있었다고 한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수도를 북쪽으로 옮겼다보니 거리 문제로 왕이 동래온천을 공식적으로 찾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꽤 유명해서 고려사 지리지에 동래현의 특징으로 온천이 있는 것을 따로 써놨고 이규보, 정포, 박효수, 양녕대군 그리고 왜관의 일본인들이 동래온천을 즐겨 찾았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온천의 온도가 닭고기도 익힐 수 있는 정도였다고 한다. 이용객이 많다 보니 온천을 관리하는 온정직이 생겼고 숙박을 위한 온정원과 역마까지 두었다고 한다.
온천욕을 특히 좋아하는 일본인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현대식으로 개발되었다. 일본식 온천으로 최대의 온천관 봉래관을 비롯해 동래관, 나루토관, 요코이관, 아라이관, 와키야, 시즈노야, 마스바야, 야마구치야, 유노모토여관이 주요 온천시설이었다. 조선인 자본 온천도 여럿 있었는데 침천관, 김천관, 명월관, 산해관, 계산관 등이 있었다고 한다.
일본인들이 많이 살던 부산 도심에서 이 역 인근까지 온천여행객을 수송하기 위한 온천셔틀로서 부산전차가 1915년 개통되었을 정도였다. 전차는 1968년 폐선[8]되었지만 부산 인구가 늘고 일본인 관광객도 다시 들어오면서 여전히 인기가 많다.
해방 이후에도 한국의 대표적인 온천으로 기능했다. 1950년대에 시영 욕탕 6개와 목욕 숙박업소 40여 개가 있었다고 한다. 부산 사람들은 아직도 동래온천 일대를 온천장(溫泉場)이라고 부르며 지하철역에도 이 이름이 반영되어 있는데 말 그대로 온천이 있는 동네라는 의미이다. 참고로 이 일대의 법정동 명칭도 온천동이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부산의 대표적인 부도심지로 기능하였으나 젊은층들이 점차 부산대, 서면, 경성대, 덕천 등으로 이동하면서 잠시 주츰했으나 그나마 동부터미널을 끼고 있던 2000년도까지만해도 유동인구가 적지 않은 곳이었으나 2001년도에 동부터미널이 노포동으로 이전하는 바람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완전히 쇠퇴하여 과거 온천장이 담당해던 부도심의 지위는 동래/명륜동으로 넘어간지 오래이며 온천과 온천을 찾아오는 관광객, 주민들을 상대로 장사를 시작했던 오래된 몇몇 맛집들만 남아있는 상태이다.
농심호텔과 허심청 부근으로 상권이 이동하고 있다.
카메라: 오즈모 액션 5 프로:
장소: https://maps.app.goo.gl/a7NfKeXq1Nzt4...
함께 걷는 것을 즐기기를 원합니다!!
구독 🔔, 좋아요 👍🏼, 공유 📣 그리고 댓글 💬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pyright © BUSAN WALKER. All Rights Reserved.
Do not copy, re-use or distribute any of my videos.
▶ BUSAN WALKER Keywords:
부산,부산 부산 야시장,부산,부산야시장,부산 여행,부산 야시장,부산 야시장,템플스트리트,야시장,탬플스트리트,부산야시장,부산야시장 투어,부산야시장 투어,밤거리,부산 운동화거리,부산 스타의거리,야시장투어,부산 맛집,부산 날씨,부산 호텔,부산 관광,부산 배우,부산 맛집,부산 밀면,부산부산야시장,부산 관광지,부산 동래,도심 속 부산,부산 동래 맛집
#Busanwalker #dongnae #hotspring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