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게 너무 많던 그해
Автор: 바이블룹
Загружено: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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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 첫 사회생활을 하며 첫 짝사랑을 하게되는데, 그녀를 흠짓흠짓 지켜보는 마음으로 충분하다는 가사로 사회초년생의 감정을 담아 어쿠어스틱느낌과 랩으로 만든 노래 입니다.
[Intro]
처음인 게 너무 많던 그해
일도 사랑도 서툴던 stage
괜히 심장이 바빠지던
퇴근 종소리, yeah
[Verse 1]
회사 복도 끝에서 스쳐
괜히 고개 숙였다가 다시 들어
이름 부르긴 아직 멀어
눈인사 하나에 하루가 설레
몰래라기보단 조심스럽게
괜히 같은 엘리베이터 피하게 돼
말 한마디 못 건네도
그냥 보이면 기분이 괜히 up되네
회사 앞 가로등 불 켜질 때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느려져
혹시 마주칠까 한 번 더
거울처럼 유리창에 나를 정리해
[Pre-Hook]
아무 말도 안 해도
아무 일도 없어도
그냥 오늘 하루가
조금 더 괜찮아져
[Hook]
이상하게 웃음이 나
아무 일도 없는데 난
너를 본 그 순간부터
하루가 좀 부드러워져
어린아이처럼 나
괜히 혼자 흐뭇해
말 걸 용긴 아직 없지만
이 감정이면 충분해
[Verse 2]
같은 길은 아니지만
같은 방향 하늘 아래
너는 너의 하루로 가고
나는 조금 느린 걸음으로 남아
집 앞 불이 켜지는 걸 보고
괜히 안심하는 마음
오늘도 무사히 도착했구나
그걸로 끝, 그게 전부야
선을 넘지 않는 게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배려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보다
소중해, 이 설렘을 지키는 게 더
[Bridge]
언젠가 웃으면서
안녕 한마디 건넬 날을
서두르지 않고
이 감정을 천천히 키워
[Hook]
이상하게 웃음이 나
세상이 조금 밝아
너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로
나는 오늘도 괜찮아
어린아이처럼 나
괜히 혼자 설레
아직은 멀리서지만
이 마음은 진짜야
[Outro]
첫 사회, 첫 마음
서툴러서 더 진심인 밤
말하지 않아도
오늘은 이걸로 충분해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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