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로 간 이순신 장군님 [AI 노래] 닌위치
Автор: 닌위치
Загружено: 2026-02-20
Просмотров: 29
Описание:
#aimusic #anime #이세계 #게임 #music #ost
[Intro]
이 바다는
내가 알던 바다가 아니었다
포화의 냄새 대신
이상한 별빛이 물결 위에 흩어졌다
거북선의 돛이 찢기던 그 순간
하늘이 뒤집혔지
불꽃과 파도 사이
나는 또 다른 전장을 보았다
[Verse 1]
검은 연기
갈라지는 물길
비명 대신
낯선 언어의 함성
부서진 노
부서지지 않은 의지
등껍질 아래 숨 쉬는
거대한 기척 하나
발밑이 흔들려
배가 아니라 짐승의 숨
등 위의 파도
철갑 대신 살갗이 꿈틀거린다
[Chorus]
이세계의 등껍질 위에
깃발을 꽂아 올려라
파도는 적
바람은 칼
오늘도 전장은 바다다
거북선은 사라져도
거북의 등에 서 있겠다
이순신의 이름으로
또 한 번 파도를 가르겠다 (워우)
[Verse 2]
하늘엔 달이 둘
별자린 낯설어도
적의 눈빛은
예나 지금이나 같다
창을 겨누며
낯선 갑옷과 마주 서
“물러서지 마라”
입술 사이로 옛 전투가 되살아난다
비늘 같은 파도
몸을 때려와도
이 등껍질 위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Chorus]
이세계의 등껍질 위에
깃발을 꽂아 올려라
파도는 적
바람은 칼
오늘도 전장은 바다다
거북선은 사라져도
거북의 등에 서 있겠다
이순신의 이름으로
또 한 번 파도를 가르겠다 (나아가라)
[Bridge]
쓰러진 시대들
사라진 나라들
그러나 바다는
기억하는 법이다
내가 지킨 것은
목숨이 아니라
함께 선 자들의
등 뒤였다
[Breakdown]
[드럼과 기타 폭발]
물기둥 치솟아
하늘까지 찢어내
거대한 그림자
파도 위에 몸을 싣는다 (헤이!)
등 위의 전우들
눈빛이 불이 된다
이세계의 바다야
이제는 내 이름을 기억해라
[Chorus]
이세계의 등껍질 위에
깃발을 꽂아 올려라
파도는 적
바람은 칼
오늘도 전장은 바다다
거북선은 사라져도
거북의 등에 서 있겠다
이순신의 이름으로
끝까지
끝까지 버티겠다 (워우)
[Outro]
[피아노만 남아 서서히 잦아듦]
바다는 변해도
싸움의 뜻은 변하지 않는다
한 척의 배가
한 마리의 거북이로 바뀌었을 뿐
(낮게, 속삭이듯)
이 바다도
지켜야 할 누군가의 바다다
그렇다면
나는 또 한 번
싸울 뿐이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