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朝東)100년] ④ 어떻게 18세 소년을 전쟁터로 내몰았나 - 뉴스타파
Автор: 뉴스타파 Newstapa
Загружено: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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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조선총독부는 한국 젊은이들을 중일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습니다. 조선과 동아는 이에 맞춰 '천황폐하 만세'라는 혈서를 쓴 청년을 칭송하고 지역경쟁을 부추기며 지원할 것을 선동했습니다. 히틀러와 나치정권을 찬양한 것도 이들 두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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