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산 병풍바위 홀로서기1 1/2(5.11a) Yong [Climb Week] in Korea 클라이밍
Автор: 온더락
Загружено: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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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Climb Week in Korea
2017.10.04(수)~08(일) 경남투어
GPS
부산 암남공원 35.06,129.0194444
부산 금정산 35.2402889,129.0631861
울산 문수산 병풍암 35.5293778,129.2121417
영덕 블루로드 36.5022222,129.4461111
위치: 전국등반자랑: 경남편(부산 암남공원 / 금정산, 울산 문수산, 영덕 블루로드
인원: Naja, Yong, Joo, Jin, Rim, Sue, Chae, Hyun, Yoon
열흘의 추석 연휴
평소에 가보지 못한 등반지가 가고 싶었다.
투어 일정은 단 5일, 서울-부산-울산-영덕-서울.
암남공원, 금정산 대륙봉, 문수산 병풍암, 영덕 블루로드 해벽
각지의 '랜드마크' 암장들은 각양각생의 특생이 있더라.
한 5일 정도 더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연휴끝, 일상 복귀 ㅠㅠ
암남공원 거북암: 퇴적된 시기별로 암질이 뚜렷하게 다른 해벽. 하나의 루트를 오르면서 서너개의 암질을 만날 수 있고, 완등점에서 내려다 보이는 송도 앞바다가 멋지다. 등반과 물놀이를 함께 할 수 있다. 개념도의 난이도는 상당히 짠 편;
금정산 대륙봉: 하루 종일 그늘이 지고 바람이 거세게 부는 여름용 암장. 비오기 전날의 가을날씨에는 상당히 추위를 느끼고 왔다.
문수산 병풍암: 수십개의 암장이 병풍처럼 이어져 있는 곳. 아래쪽 암장들은 나무 그늘에 종일 가려져 비온 뒤엔 바위가 젖어 있다. 등반했던 위쪽의 토끼볼더는 완등점에서 내려다보는 울산 전경이 아름답다.
영덕 블루로드: 날씨가 기막히게 도와준 날, 파란 하늘, 파란 바다, 해벽이 어우러져 등반하는 기분이 절로 좋아졌다. 파도소리와 함께 등반하고 그 앞에서는 물놀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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