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 "걸작"이라는데 한국선 "불쾌하다"? 박찬욱의《어쩔수가없다》가 300만에 그친 이유
Автор: 조하나의 아일랜드
Загружено: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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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와 토론토는 환호했지만, 한국 관객은 외면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왜 국내에서 '불쾌한 경험'으로 남았을까요?
이 영상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보여주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공포와 노동의 종말, 그리고 이병헌과 손예진이 연기한 중산층의 몰락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해외 평단의 찬사와 달리 한국 관객이 느낀 '거리두기 실패'의 원인, 그리고 원작 소설 《액스》와 달리 추가된 'AI 소등 시스템' 결말이 시사하는 바를 파헤칩니다.
박찬욱 감독이 스스로 마주한 공포이자, 우리 모두의 자화상인 이 영화의 심연을 들여다봅니다.
📌 타임 스탬프
00:00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00:35 아카데미 오스카를 받을 수 있을까?
02:58 숨 쉴 틈 없는 지옥 ‘어쩔수가없다’
05:22 시스템의 공포와 노동의 종말
07:37 “어쩔 수가 없다”는 시대적 주문
10:21 거리두기에 실패한 한국 관객
13:02 《기생충》은 되고 《어쩔수가없다》는 안 된다?
15:01 광기와 욕망의 앙상블
16:47 노스탤지어의 배반과 허무의 행진
18:29 영화를 해명하는 감독
20:17 박찬욱도 어쩔수가없다
22:27 조하나의 아일랜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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