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여인들 : 정순왕후 송씨와 2명의 후궁들이 겪은 한 많은 사연들 (역사, 국사, 조선왕조실록, 조선사)
Автор: Sudamong수다몽
Загружено: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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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damong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비운의 왕 단종.
그도 한 나라의 왕이었고 결혼을 했기에
생을 함께 한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지아비의 삶이 비참했으니,
이들의 삶도 좋았을리는 없는데...
역사 속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단종의 여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먼저 단종의 비였던 정순왕후 송씨.
결혼하기 싫었던 단종은 처음에 중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중전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이들은 이후 어떤 부부사이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중전과 함께 들어온 두명의 후궁
숙의 권씨와 숙의 김씨.
단종이 상왕이 되고 노산군으로 강등되며
단종, 정순왕후와 함께 궁 밖으로 내쳐지게 되는 이들...
하지만 이 둘 중의 한명은
잘난 아버지 덕분에 죽을 때 까지
비교적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고 어느 하나 환하게 웃으며 살 수는 없었던
단종과 3명의 여인들.
그들의 슬픈 인생사가 지금 펼쳐집니다.
#노산군 #단종 #사육신 #수양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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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미디어
드라마 - 왕과 비
드라마 - 인수대비
드라마 - 공주의 남자
드라마 - 7일의 왕비
영화 -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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