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대 경차가 주는 역대급 차박 경험, 레이는 가능합니다
Автор: 아웃사이드서울
Загружено: 2026-02-28
Просмотров: 2002
Описание:
아웃사이드서울입니다
화악산 정상에 레이로 다녀왔습니다. 두 번의 임도 진입 실패 끝에,
마지막 남은 도로를 통해 드디어 정상에 닿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맑은 날 방문하면 밤하늘을 수놓은 엄청난 별들을 만날 수 있고,
눈앞에 펼쳐지는 역대급 풍경만으로도 완벽하게 힐링되는 곳입니다.
경차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임도가 많다는 걸 앞으로도 계속 보여드릴게요.
'최약체'인 레이가 갈 수 있다면, 어떤 차든 갈 수 있다는 뜻 아닐까요?
00:00 인트로
00:25 오늘의 일정 및 방향
01:50 트렌드 및 생각
02:51 레이 와인딩
04:47 임도 입구
05:16 차박 쉼터
05:55 임도 입구
07:09 열린 임도 입구
08:34 정상 도착
10:10 등산 준비
12:03 정상 앞
14:17 하산 준비
16:46 두번째 차박지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