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포르투 리스본 5박 6일 여행 브이로그
Автор: 집순이의 소소한 여행
Загружено: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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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에어비앤비 : https://www.airbnb.co.kr/rooms/3464992
리스본 부티크 게스트 하우스 : https://www.airbnb.co.kr/rooms/5664234
Day 5. 바르셀로나에서 포르투로 이동 (바르셀로나 여행 브이로그 참고)
00:14 동 루이스 다리가 보이는 숙소에 꼭 가고 싶었다. 고생한 만큼 보람있는 숙소였다. 바로 앞에 동 루이스 다리가 보였다. 아파서 지쳐있는 날 위해 오빠가 라면을 끓여줬다.
Day 6. 오후에 포르투 스냅을 찍는 날
01:04 포르투 에어비앤비에서 보이는 아침 풍경은 정말 감탄스러웠다.
01:40 포르투에서 먹은 첫 에그타르트는 Fabrica da Nata
02:08 볼량시장을 구경했다.
03:05 동루이스 다리 아래를 둘러보고
03:48 라 리코타 식당을 예약해서 방문했다.
04:11 숙소에 잠시 와서 스냅 찍을 준비를 하고 나갔고, 열심히 스냅 사진을 찍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포르투 스냅은 인스타 @hunny.porto 문의하세요.
Day 7. 쇼핑데이&한식당 온도 가는날.
05:23 1896년에 개업한 confeitaria do bolhao 빵집을 방문했다.
06:15 마지막으로 볼량시장에 방문해서 기념품들을 구매했다.
06:35 너무 귀여웠던 오르골 상점 (Porto de Magia) 에서 악세사리함을 구매해왔다.
07:09 포르투 한식당 온도에 방문했다.
07:58 포르투 타일 상점 Prometeu에서 예쁜 타일을 골라왔다.
08:48 Restaraunt Raiz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식당.
Day 8. 날씨가 흐린 포르투 마지막 날
09:27 A Grade 식당에 오픈런을 했다. 맛있게 먹고 있는데 비가 좀 내리기 시작했다.
09:40 먹구름이 껴있는 포르투도 멋있다.
09:47 유명한 에그타르트집 Manteigaria에서 에그타르트를 사고 앞에 있는 카페에서 먹었다.
10:48 포르투의 마지막 풍경을 눈에 많이 담아뒀다.
11:33 포르투 슈퍼마켓에서 이것저것 사서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해먹었다.
Day 9. 리스본으로 이동하는 날.
12:05 리스본 가는 기차를 타러 나오는데 비가 쏟아졌다. 캐리어를 드느라 쫄딱 젖은 우리 ㅠ
12:19 늦지 않게 리스본 가는 열차를 탔다. 열차 안에서 미리 사둔 에그타르트와 커피를 마셨다.
12:54 리스본에 잘 도착했다. 다행히 비가 안왔다.
13:13 리스본의 Time Out Market 타임아웃마켓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사람이 진짜 많았다.
13:31 리스본 광장과 이곳저곳을 구경해줬다.
14:36 강추하는 식당. "O castico restaurant" 포르투갈에서의 마지막 만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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