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3대사찰탐방 신원사, 명성황후의 명으로 지은 중악단 계룡산 산신각, 고왕암의 큰 절
Автор: 윤라파엘 4k사진영상-Rapael윤잠주
Загружено: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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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 #중악단 #계룡산
계룡산 3大 사찰을 탐방 했다. 계룡산의 남사찰인 신원사는 국가제례를 지냈던 중악단이 있는 곳이다.
10여개의 부속암자가 있고, 부속 암자에 고왕암을 포함하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계룡산 남쪽에 자리잡고 있는 「신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신원사」는 서기 651년 백제 의자왕 11년에 열반종의 개산조 보덕(普德)이 창건하였고, 신라 말에는 도선(道詵)국사, 고려 충렬왕 때는 무기(無寄), 조선 후기에 무학(無學)이 중창하면서 영원전(靈源殿)을 지었고 1866년에 관찰사 심상훈이 중수하면서 「신원사」라 하였다. 1876년 보연(普延)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계룡산 동서남북 4대 사찰 동쪽 동학사, 서쪽 갑사, 남쪽 신원사, 북쪽의 폐사된 구룡사 중 신원사는 남사(南寺)에 속하며,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향각(香閣)·영원전·대방(大方)·요사채 등이 있다.
예로부터 신령스런 산으로 여긴 계룡산 자락에 있는 신원사는 통일 신라시대 이래로 국가의 산천제사처 중 하나로 나라의 안녕을 위해 국가적으로 지낸 제는 북쪽의 묘향산 상악단, 중앙 계룡산의 중악단, 남쪽 지리산의 하악단에서 모셨다.
중악단(보물 제 1293호)은 국가제사공간으로 명성황후가 기울어가는 국가를 위해 단을 세우고 기도하였는데, 작지만 왕실건물의 형태로 지어져 웅장하고 화려한 건물이다.
중악단에서는 매년 계룡산 산신제가 열린다. 이 산신제는 유가식, 불가식, 무가식이 융합된 조화로운 산신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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