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지금은 '대륙시대' 대만배우 왕대륙 팬미팅 현장
Автор: 뉴스1TV
Загружено: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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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왕대륙이 13일 내한해 첫 단독 팬미팅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왕대륙의 내한은 지난 6월 5일 첫 방한 이후 두번째다. 그는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 대해 한국에서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한국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진행하는 팬미팅에 대해 "굉장히 긴장된다. 팬미팅을 위해 여러가지 이벤트를 준비를 했다"며 "팬들이 좋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흥행작 '나의 소녀시대'에서 왕대륙은 외적으로 거칠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쉬타이위'역으로 아시아 소녀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왕대륙은 "영화 속 캐릭터보다 내가 애교가 더 많다"며 귀여운 표정을 즉석으로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자회견에는 '나의 소녀시대'프랭키 첸 감독도 함께 했다. 프랭키 첸 감독은 "왕대륙은 장난기가 많은 배우다"며 "연기에는 투지도 많고 성실하다"고 그를 치켜 세웠다.
왕대륙은 한국 영화 출연에 대한 욕심도 내비쳤다. 그는 "한국 영화 '베테랑'을 정말 재밌게 봤다. 액션도 좋았지만, 코믹한 상황도 있어서 더 좋았다. 나도 잘할 수 있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이어진 팬미팅에서 그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빨간 슈트를 입고 나타난 왕대륙은 서툰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저는 왕따루입니다"라고 인사로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왕대륙은 한국 드라마 '태양의 후예' 삽입곡인 'always'를 한국어로 부르는가 하면 즉석에서 객석으로 들어가 팬들을 마주하는 등 라이징 스타다운 패기넘치는 모습을 보여 환호를 받았다.
이날 팬미팅의 백미는 1대1 사진 촬영이었다. 자신이 직접 기획한 이 이벤트를 통해 현장을 찾은 529명 전원과 사진을 찍은 왕대륙은 올해 개봉 예정인 '이십팔세미성년'과 '철도비호'를 들고 다시 한국을 찾겠다며 팬들과 아쉬운 끝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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