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만 던져놓으면 누구나 만선 된다는 황금 어장에 산다|서울 병원도 못 고친 병 이 섬에서 나았다|금오도 출신 장인어른 따라 건축가 사위가 섬에 들어왔더니|한국기행|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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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0년 3월 9일에 방송된 <당신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1부 느긋해도 괜찮아, 금오도 >의 일부입니다.
금오도에서의 인생 2막
금오열도의 맏형으로 꼽히는 전남 여수, 금오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귀촌자들이 많다.
귀촌6년차 김정효 이장(73세).
파도가 무서워 먼 바다는 여전히 그림의 떡이지만
청어, 감성돔, 전갱이, 볼락 등 고기 낚는 솜씨만큼은 강태공 저리 가라다.
그물 찢어지게 잡아 올린 생선들과
아찔한 비렁 갯바위를 타고 넘으며 뜯은 톳으로
푸짐하게 한상 차린 정효 씨 부부와 친구들.
“자연이 주는 덤으로 사는 거예요, 덤!”
덤으로 살아가는 금오도의 하루하루는 더 여유롭고 감사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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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천천히 흘러가도 좋아
금오도 출신 장인, 장모를 따라 섬에 들어온
건축가 박기찬 씨(50세) 가족.
섬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집짓기.
세월 반질반질하게 쌓일 모습을 떠올리며
툇마루를 넓히고 부엌문을 달았다.
봄볕 따사로운 날이면
여수말로 벼랑을 뜻하는 ‘비렁’으로 온 가족 소풍을 간다.
찰랑찰랑 차오른 동백꽃 꿀로 목을 축이고
비렁길 절벽에서 슥슥 양푼 비빔밥을 비벼 먹으며 봄을 감상한다.
느릿느릿 천천히 흘러가도 좋은 곳, 금오도가 그렇다.
✔ 프로그램명 : 당신은 어디에 살고 있나요 1부 느긋해도 괜찮아, 금오도
✔ 방송 일자 :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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