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도시 재생·관광 개발’ 집중…관광 자원화 시동 / KBS 2025.10.13.
Автор: KBS강원
Загружено: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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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척시가 항구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도시 재생과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관광 자원화까지 목표로 하고 있어, 지역민의 기대가 큽니다.
정창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삼척의 한 해안도로 인근입니다.
해안가 절벽 위에 거대한 철제 구조물이 세워졌습니다.
전망대 기능을 갖춘 길이 100미터, 높이 80미터 규모의 인도교 시설입니다.
원래 있던 소망의 탑까지 복원해, 내년 1월부터 개방합니다.
[김진석/삼척시 관광개발과장 : "새천년 해안도로를 찾는 관광객들을 멈춰 세울 수 있는 관광자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바다 위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건설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삼척항 주변에 대한 도시재생사업도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옛 조선소 등이 있던 5만 5천여 제곱미터 용지를 정비해 전시와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새로 조성하는 겁니다.
전체 사업비가 500억 원이 넘습니다.
삼척시는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건축물 증·개축과 조형물 설치 등을 내년 6월까지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오십천 하구에는 바다와 하천을 두루 조망할 수 있는 인도교가 건설됐고, 해안도로 조각공원은 내년까지 기존 시설을 전면 개선해 감성 공원으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과거 호텔이 있던 정라 유원지에는 8천억 원 민간 자본을 유치해 2027년까지 대형 리조트 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자 지역 주민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일남/삼척항 주변 상인 : "각종 개발사업들이 정착하면 방문객이 많이 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상인들도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오십시오."]
삼척시는 이들 시설을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대대적인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 나서 해안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정창환입니다.
촬영기자:구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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