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한땀한땀ㅣ 특수의상제작자 주이슬 김바른씨ㅣ취미로먹고산다 시즌1
Автор: 잡플러스TV
Загружено: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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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먹고산다 38회] 열정으로 한땀한땀 특수의상제작자 주이슬,김바른😁
코스튬 플레이어에서 특수의상제작로 두 청춘의 고군분투기
주이슬 씨와 김바른 씨는 같은 업체를 운영하는 동료지간이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주이슬 씨는 의상의 재단부터 봉제까지의 전 단계를, 게임그래픽을 전공한 김바른 씨는 3D모델링 등 컴퓨터를 이용하는 모든 작업을 도맡아 하며 틈틈이 옷 만들기를 돕고 있다.
업체라고 하기에는 일하는 직원도 둘뿐이고 많은 물량을 맡아 하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매출은 아쉽지 않은 정도. 거기에 큰 욕심 없이 시작한 일임에도 입소문의 힘으로 지금은 전문 코스튬 플레이 팀과 게임업체로부터 제작 의뢰를 받을 정도로 업계에서 인지도를 얻었다.
두 사람의 공통 관심사는 바로 ‘코스튬 플레이’(이하 코스튬 플레이). 서로를 처음 만난 곳도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였다. 김바른 씨는 중학생 때 코스튬 플레이어로 활동하는 친구의 사진을 찍어주다가, 주이슬 씨는 고등학생 때 교내 특별활동으로 코스튬 플레이 동아리에 가입하며 코스튬 플레이를 처음 접했다.
처음에는 사진을 찍거나 의상을 제작하며 친구를 돕는 정도였지만 이후에는 직접 코스튬 플레이를 하고 만화행사에 참여하기도 했다고. 그렇게 시작한 코스튬 플레이는 주이슬 씨에게 의상제작자, 김바른 씨에게는 전문 코스튬 플레이어라는 새로운 꿈을 갖도록 해주었다.
대학에 들어가고 각자의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코스튬 플레이와 한동안 멀어질 수밖에 없었지만 옷 만드는 일의 즐거움을 잊을 수 없었던 주이슬 씨가 홀로서기를 시작하고, 김바른 씨에게 서로의 재능을 이용해 같이 일을 하자고 제안하며 동료라는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었다.
두 사람의 공통 목표는 특수의상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로 규모를 키워나가는 것이다. 지금은 코스튬 플레이 의상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광고나 행사에 사용되는 특이한 의상들까지 모두 아우르는 업체로 이름나고 싶다는 것. 이미 전문 코스튬 플레이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바른 씨는 본인의 전문 분야인 3D모델링을 좀 더 배워 기술을 가미한 참신한 의상을 제작하겠다는 개인적인 소망도 가지고 있다.
잠도 줄여가며 온종일을 작업실에 박혀 지내야 하는 날도 있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못잔 잠도 아깝지 않다는 주이슬·김바른 씨의 이야기가 취미로 먹고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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