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병원장·센터장이 말하는 “나의 건강 습관” [9시 뉴스] / KBS 2026.01.03.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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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이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라면 이 뉴스 귀담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의사들은 본인의 건강 관리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그들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비법 있을까요? KBS 취재진이 직접 만나 물었습니다. 건강을 위한 혜안과 실천 먼 곳에 있지 않았습니다. 송형국 기잡니다.
[리포트]
한치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고난도 수술, 밀려드는 환자들.
의대 교수들은 어떻게 건강을 관리할까.
[윤원기/고대구로병원 뇌혈관센터장 :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걸으려고 노력합니다. (수술 환자를)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려보내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어서, 그래서 스트레스가 상당히 큽니다. 조금 빨리 걸으려고 노력하고 걷는 것에 집중해서 걷다 보면 일단 잡생각이 사라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들게 되고 몸이 활력이 생기는 걸 느끼게 됩니다."]
[김양수/가톨릭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 "감사하면서 긍정적으로 자기 일에 몰입을 하면, 신경전달물질이 나옵니다. 잘 아시는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이런 것이 나와서. 도파민이 나오면 몰입을 하게 되고, 자기 일을 아주 열심히 하고 몰입해서 하는 것 자체가 운동 못지 않은, 우리 몸에 아주 긍정적인 역할과 효과를 나타낸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박준성/서울대병원 췌장담도암센터장 : "아침에 병원에 오면 제 방에 요가 매트가 있거든요. 거기에서 한 10분, 15분 정도를 스트레칭을 아침마다 꼭 하고 있습니다. 뭐 햄버거나 피자 같은 거를 저도 잘 먹고 있기 때문에 그걸 뭐 전혀 피할 수는 없지만, 웬만하면 혈당을 빨리 올리는 그런 콜라나 사이다 그런 탄산수 같은 것들은 피하려고 하고 있고요. 고단백, 그 다음에 저지방, 그 다음에 탄수화물을 조금 줄이는 그런 식단을 하고 있고."]
[성지동/삼성서울병원 예방재활센터장 : "일상생활에서 걷고 계단 오르고 할 때 활동을 운동 삼아서 열심히 하자. 특히 계단 오르기 같은 것은 일상 생활 중에서 어느 정도 숨이 찰 정도의 운동 강도도 되는 운동으로서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운동이 좋다기보다는 가장 좋아하고 또 여건상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대신에 잠깐 하고 마는 게 아니라 꾸준히 오랫동안 하실 수 있는 게 중요하다고 항상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강영/세브란스병원장 : "저는 가능하면 일단 서 있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요. 뭐에 좋다더라, 이런 정보는 정말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그런 어떤 한 부분에 매몰이 돼서 편중된 식사를 하시거나 하는 부분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철 과일이 있고 제철 채소가 있고 하는 것처럼 그런 부분들을 순응하면서 같이 가는 것, 그리고 균형을 맞추는 것, 이런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 아닐까."]
각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전문의들은 특별한 비법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송형국입니다.
※더 자세한 인터뷰는 KBS뉴스 홈페이지·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촬영기자:조현관 진만용 장세권/영상편집:김근환/그래픽:김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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