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듀오' 안현민·김도영, 동반 홈런…정우주 완벽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Автор: 연합뉴스TV
Загружено: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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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야구대표팀의 한 방을 책임질 '03년생 우타 거포' 안현민, 김도영 선수가 연습경기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때려냈습니다.
대표팀 막내 정우주 선수는 3이닝 퍼펙트 피칭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1사 만루, 타석에는 안현민.
공이 배트에 맞는 순간 큰 타구를 직감한 듯 여유롭게 배트를 내던졌고, 결과는 우중간을 넘기는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이어지는 타자는 김도영.
변화구를 퍼 올려 오키나와에서의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하자 벤치의 안현민이 박수를 보냅니다.
두 명의 2003년생 동갑내기 우타 거포의 활약은 대표팀 성적과도 직결됩니다.
이정후, 김혜성, 문현빈 등 대표팀 좌타자들은 힘보다 정확도에 강점이 있는 교타자가 주를 이룹니다.
흐름을 가져올 한 방은 안현민, 김도영과 같은 우타자들에 기대되는 상황.
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와 위트컴까지 가세한다면 한국 야구의 오랜 숙제였던 우타자 라인도 더욱 강력해질 전망입니다.
마운드에서는 대표팀 막내 정우주가 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솎아 내며 단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65구 투구 수 제한이 있는 WBC에서 '1+1'으로 운용될 대표팀의 두 번째 투수 역할을 맡을 것이 유력한 정우주는, 최고 구속 151㎞를 찍으며 앞선 삼성과의 1차전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정우주 / 야구대표팀 투수] "(컨디션이) 7~80% 올라왔다고 생각하고, 3월 5일에 WBC 시작하는 경기에 딱 맞춰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팀이 삼성에 16-6 대승을 거둔 가운데, 류지현 감독이 강조했던 우타자와 두 번째 투수의 존재감이 살아나면서 대표팀의 WBC 선전을 향한 기대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우준성입니다.
[영상편집 최윤정]
[그래픽 이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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