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여행 후기
Автор: OKTour Canada
Загружено: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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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nee S.]님 후기
I'm writing this review on the bus, on the way back. One of my friend recommended OK tour to me. I decided to book this tour for my friend who come to visit me from another country.
My friend and I are only non Korean tourists that join this group. However; Mr. Danny Kim, our tourist guide and driver (2 in 1) make us blended well with the group with his exceptional service mind, and good sense of humor. He is knowledgeable and speak English fluently.
My friend and I have very good time during this trip, enjoyed all sight seeing places we went. Totally worth the $ we paid for the trip (the price is already on the low side compare with other companies). Will use OK tour service again for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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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덕]님 후기
3박4일(2022.5.4~5.7)간 캐나다 록키관광을 록키 김 가이드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866기) 마운틴 랍슨부터 시작된 콜롬비아 아이스 필드 관광에서 신비와 경이를 만끽하고 가이드님이 격조있는 해설과,풍부한 지식으로
적절한 비유를 통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금상첨화로 눈앞의 절경에 어울리는 엄선된 음악으로 귀마저 호강하게 해주셔서 기쁨과 감동이 두배!
잘 준비된 코스와 풍부한 경험으로 매끄러운 일정 진행에 깊은 만족을 느꼈습니다.
같이 여행한 일행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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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석]님 후기
캐나다 거주 동생들의 초대로 군 입대 예정인 아들, 아내와 함께 온 20일 일정의 캐나다 여행.
그 첫 일정으로 동생이 예약해준 록키 3박 4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광대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연 풍광을 흠뻑 느끼며 새삼 캐나다가 축복받은 나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지루한 버스 여행이지만 창 밖으로 바라보기만 해도 감탄스런 view와 구수한 부산 사투리의 록키 킴 가이드님의 친절한 해설덕에 잘 모르던 캐나다의 이모저모도 알게 되었습니다.
성수기 첫 투어 팀이라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가이드님의 이야기처럼 저로서도 생애 첫 록키투어라 평생 가슴에 담아 두고두고 그 추억들을 꺼내보려 합니다.
즐거운 여행을 진행해준 오케이 투어측과 록키 가이드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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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님 후기
지난 주 목요일부터오케이 관광과 함께 3박 4일동안 로키에 다녀 왔습니다.
캐서린 가이드께서 일정 동안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셨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관광회사를 통해서 가는 여행은 캐나다에서 처음이었는데, 여러가지로 장점이 많아서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좋았던 점 알려 드릴게요~! ^^
1. 장시간 편안했던 차량!
3,000킬로미터에 육박하는 긴 거리를 오케이 관광 버스를 타고 이동할 수 있어서 너무나 편안했어요. 운전도 편안하게 해 주셔서 허리도 전혀 아프지 않았어요! 차량 안에 충전기 있어서 핸드폰도 수시로 충전할 수 있어서 사진도 맘껏 찍었네요! 사진 찍는 솜씨가 형편 없어서 사진은 많이 못올리겠어요. ㅠㅠ 다른 분들은 너무 잘 찍으셔서~ 엽서로 인쇄해서 팔아도 될 정도였어요! ㅎㅎ
2. 안락했던 숙소~
숙소도 너무나 편안했답니다. 이틀은 수영장이나 스파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저는 수영복을 안 챙겨 가서 즐길 수는 없었어요! 준비물에 '수영복'이 있다면 꼭 챙겨서 가세요!! 잠을 편안하게 잘 잘 수 있어서 여행 기간 동안 피로감 없이 잘 다녔던 것 같아요.
3. 캐서린 가이드님~
가이드님께서 너무나도 상세하게 여러가지 설명 해 주셔서 캐나다의 지리, 동식물, 그리고 문화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깨알같은 경험담에 귀를 쫑긋 하니~ 긴 이동 시간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4. 로키!!!
밴프 국립공원이 정말 좋았어요~! 설상차도 기회 되시면 꼭 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을 본 것 같아요. 다만, 흠이라면~ 너무 웅장하고 멋져서... 실감이 안난다는 거~ 꿈나라 다녀 온 것 같아요. 사진을 다시 봐도 실감이 잘 나지 않아요. (^^;;) 평생 살면서 2번은 꼭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로키 가는 길목과 로키에 도착해서 가이드님께서 놓치면 안되는 장소들을 구석구석 보여주셨어요. 운전을 해서 갔다면 한 장소에 머물러서 충분히 누리겠지만~ 그러지 못해서 조금 아쉬움은 있었어요! 하지만, 차량 안에서 느끼는 풍경이 대단했고~ 최대한 오랫동안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가이드님이 많이 배려 해 주셨어요! 저는 스치는 길목에서 만난 마을 한 곳 한 곳도 마음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아요~!
**혹시 마을 HOPE를 경유하게 된다면~ 중간 쯤에 있는 커피숍에서 꼭! 토마토 soup을 드세요~! 너무 맛있어서 꿈에 나올 것 같아요. ㅠㅠ 커피숍 간판을 보지 못해서.. 안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그린 간판 집도 샌드위치랑 음식이 맛있다고 들었어요! 길모어걸스 드라마에서 로렐라이 모녀가 매일 들르는 햄버거 가게같이 동네 사람들이 매일 가서 숩과 샌드위치로 끼니를 해결해도 될 것 같은~ 요리 장인들이 모인 마을 같았어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서 마음이 따뜻해 졌답니다~!
올 해 로키관광 계획하시는 분들~ 이 곳을 통해서 다녀 오셔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강추합니당!
캐서린 가이드님과~ 오랜 시간 운전 해 주신 부장님(?_가이드님께서 이렇게 부르셨어요!) 모두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여행 부탁드려요! 다음 로키 관광때 또 뵙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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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용남]님 후기
미국에 있는 딸이 손주를 낳아 얼굴을 보러 미국에 간 기회에 캐나다 로.키.산.맥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여행을 계획할 때는 아치스캐년과 피닉스
등등 미국의 캐년을 다녀올까 했지만 먼저 한번 다녀온 적이 있어 캐나다 로.키.산.맥으로 결정하였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좀 더 여행하기 수월한 지역을 택한다고 결장한 것이 감동의 3박4일로 바뀌는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로.키.산.맥 여행을 결정하고 여행사 선정과 일정을 결정하는데는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여행사를 오케이 여행사로 결정하고 나니 모든것은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일정내내 편안함과 즐거움은 책임감 있는 여행사를 선택한 저에게 큰 혜택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케서린 가이드님의 여행 일정 진행은 제가 그동안 여행한 그 어떤 여행에서의 가이드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성실한 안내와 설명, 직업의식 보다 더 앞서는 동행자로서, 친구로서의 움직임은 감동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여행은 누구와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번 여행에서 케서린 가이드님의 동행은 저에게는 그 의미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여행지-여행 일정-가이드
이 모든 것이 하나 부족함이 없이 완벽했습니다.
일일이 하나하나 적을 수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감동이 있는 여행이라는 것입니다.
로.키.산.맥(케서린 가이드님의 강조)을 강추 하며, 오케이투어 강추, 그리고 가능하다면 케서린 가이드님 엄지척……,
저희 여행 내내 수고해주신 여행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른 여행에서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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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한인 여행사
업계 최다 자체 버스 보유.
OK TOUR는 교민 여행업계에서 수년간 매출 1위를 기록한 1등 여행사입니다.
www.oktour.ca
[밴쿠버지사]
T:+1-604-893-8687(코퀴틀람 본사)
[토론토지사]
T:+1-416-512-8687
[Toll Free (USA,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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