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하면 3끼 주는 민박 비싸다길래 직접 가봤더니, 곗돈으로 왔는데 사비 내고 또 올 것 같은데? 주부들이 밥 안 해도 돼서 좋아한다는 이수도|극한직업|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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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7월 5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1박 3식 민박과 장어잡이>의 일부입니다.
직접 잡은 해산물로 하루 세 끼를 만들어주는 섬 마을 민박
거제시 관광의 숨은 보고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수도. 한때 인구 감소와 어획량 감소로 소멸 위기를 맞았던 섬이었지만, 요즘에는 섬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숙박은 물론 제철 수산물과 신선한 재료들로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다 제공하는 민박이 생기면서부터라고 한다. 민박 집에선 점심시간에 맞춰 들어오는 여행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아침 8시부터 음식 준비에 들어간다는데. 준비해야 하는 양은 약 70인분. 꽤 많은 양을 주어진 시간 안에 만들기 위해서 각자 맡은 역할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한다. 점심 식사가 끝나면 틈틈이 설거지를 해 두고, 바로 저녁 식사 준비에 들어가는데, 끼니마다 반찬을 새롭게 차려내야 해 준비가 쉽지 않다. 특히, 직접 잡아 오는 해산물을 이용해 식사를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객들에게도 만족도가 높다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성을 다해 끼니를 준비하는 민박집 사람들을 찾아가 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1박 3식 민박과 장어잡이
✔ 방송 일자 :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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