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광고없음] 듣는 내내 오열하게 만드는 시리도록 가슴 아픈 그리움ㅣ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Mom I’m Still Here 로린디엘 2시간 연속 듣기
Автор: 로린디엘 Lorindiel
Загружено: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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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 유튜브
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 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Mom, I’m Still Here
• Mom, I’m Still Here
유튜브뮤직, 애플, 아마존, 스포티파이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곡명 + 로린디엘" 로 검색
Mom, I’m Still Here
I still have so much to say
아직 엄마에게 할 말이 너무 많은데
“I love you”
“사랑해”라는 말
Why did I save that for someday?
왜 그 말을 언젠가로 미뤄 두었을까
You said you’d be fine
엄마 괜찮다 했잖아
Told me not to worry
걱정하지 말라 했잖아
I’m still here
나는 아직 여기 있는데
So why did you leave me alone?
왜 나를 혼자 두고 간 거야
I’m falling apart
나… 무너지고 있어
Your coat is still by the door
엄마 코트는 아직도 현관에 걸려 있고
Like you’re about to walk in
금방이라도 들어올 것 같아
Your makeup’s left open
화장품은 그대로 열려 있고
Like yesterday never ended
마치 어제가 끝나지 않은 것처럼
Coins half-counted on the table
테이블 위엔 세다 만 동전이 있고
A folded handkerchief beside them
그 옆에는 접어 둔 손수건 하나
Everything is where it was
모든 게 그대로인데
Except you
엄마만 없어
So why do I feel so empty?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텅 빈 걸까
The harsh words I said that day
그날 내가 내뱉었던 모진 말들이
Keep echoing in my ears
계속 귓가에 맴돌아
If I could go back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I’d hold you
엄마를 꼭 안고
I’d say I’m sorry
미안하다고 말할 텐데
Mom… I’m still in this room
엄마… 나 아직 이 방에 있어
Still trapped inside this house without you
엄마 없는 이 집에 갇혀 있어
Everything looks the same
모든 게 그대로인데
But my whole world is gone
내 세상만 사라져 버렸어
I love you…
사랑해…
Even if my voice
내 목소리가
Can’t reach you now
이제 엄마에게 닿지 않아도
I’ll keep calling your name
계속 엄마를 부를게
Even if you’ve turned to ashes
엄마가 한 줌의 재가 되었어도
You’re still inside my heart
엄마는 내 마음 속에 있어
I’m still…
나는 아직도…
Your daughter
엄마 딸이야
I’m still standing outside that hospital door…
나 아직도 그 병실 문 앞에 서 있는 것 같아…
You told me to go home…
집에 다녀오라 했잖아…
Why did I believe you…
왜 그 말을 믿었을까…
Mom…
엄마…
I’m still here…
나 아직 여기 있어…
Just a handful of ashes…
이제 남은 건 한 줌의 재뿐인데…
엄마 나 아직 그날에 있어
여전히 나한테는 엄마가 전부인데
괜찮다며 고개 끄덕이던
그 얼굴이 마지막일 줄
몰랐어 난… 몰랐어
내일 또 오겠단 말이
이별이 될 줄은
정말 몰랐어
이른 아침 전화에
심장이 무너져 내렸고
달려간 침대 위엔
잠든 것 같은 엄마가...
손을 잡았는데
왜 이렇게 따뜻해
눈을 감았는데
왜 숨 쉬는 것 같아
엄마, 아직
나 아직 할 말이 남았어
사랑한단 그 한마디
왜 그리 아꼈던 걸까
괜찮다 했잖아
걱정 말라 했잖아
나는 아직인데
왜 나 혼자 두고 가
엄마… 나 무너져
벽에 걸린 코트는
금방이라도 나갈 듯 하고
열어 둔 화장품 위엔
어제의 시간이 멈춰 있어
세다 만 동전 옆에
접힌 손수건 하나
모든 게 그대로인데
엄마만 사라졌어
집 안 공기가
엄마 숨결로 가득한데
왜 나는 이렇게 텅 빈 거야
그날 모질게 말했던
내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돌아가서 안아주고
미안하다 말하고 싶어
엄마, 나 아직 그 방에 갇혀
엄마 없는 집에 갇혀
모든 게 그대로인데
내 세상만 끝났어
사랑해…
이제 와 소리쳐도
닿지 않는 걸 알아도
나 계속 부를게
재가 되어 흩어져도
내 심장에 남아 있어
나 아직
엄마 딸이잖아…
단 한 번이라도
내가 널 사랑했던
그 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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