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Z, 정회린, 박세영 감독)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GV 관객과의 대화 260301
Автор: RoyalMilkTea 로얄밀크티
Загружено: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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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Slide Strum Mute) GV 관객과의 대화 2026. 3. 1. / CGV 왕십리 5관
참석 : WOODZ(우즈/조승연), 정회린, 박세영 감독
진행 :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
00:00 영상 시작
1. GV 시작 및 첫 인사 00:14
박세영 감독, 우즈(WOODZ, 조승연) 배우, 정회린 배우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환호 속에 첫인사를 나눴습니다. 우즈 님은 극장을 직접 돌며 관객과 만나는 무대 인사의 설렘을 전했습니다.
2. 우즈의 첫 연기 도전과 백지상태의 흡수력 07:50
우즈 님은 스크린으로 자신의 연기를 처음 봤을 때의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상대역인 저스틴 민 배우와의 호흡을 회고하면서, 자신을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백지 상태로 비워두고 베테랑 배우의 에너지를 스펀지처럼 온전히 흡수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3. 영화의 연출 의도와 캐릭터의 욕망 16:26
박세영 감독은 이 영화가 주인공 우진(우즈)의 주관적인 시선과 점점 커져가는 욕망을 따라 달리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욕망이 커질수록 후반부에는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집니다. 정회린 배우는 자신이 맡은 시은 캐릭터가 가진, 여백이 많은 욕망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4. 10만 관객 공약 — 감독판(Director's Cut) 20:28
개봉 직후 1만 관객 돌파 소식을 함께 축하하며, 10만 관객을 달성하면 감독이 원래 의도했던 삭제 장면들을 포함해 재편집한 감독판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즈 님이 극찬했던 화장실 씬 등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5. 낡은 렌즈와 토치를 활용한 독특한 시각 효과 29:27
영화 특유의 거칠고 오염된 질감은 철저히 계산된 연출의 결과였습니다. 오랜 세월을 품은 기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150년 된 렌즈나 곰팡이 핀 렌즈를 사용했고, 카메라 앞에서 직접 토치로 불을 피워 아지랑이와 연기를 화면에 담아내는 방식도 썼습니다.
6. 우즈의 새 앨범과 이어지는 평행 세계 34:10
우즈 님은 이 영화가 "만약 내가 끝없는 욕망을 좇는 사람이었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평행 세계를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곧 발매될 새 정규 앨범과 월드 투어는 반대로 현실의 자신을 보여주는 작업이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7. 자서전 같았던 영화의 원안 40:21
우즈 님이 기획 단계에서 처음 쓴 원안은 태어난 날부터 시작하는 본인의 상세한 일대기였습니다. 제작진은 그 글 안에 담긴 잘 되고 싶다는 욕망을 날카롭게 포착했고, 이를 저주받은 기타라는 소재로 발전시켜 지금의 영화를 완성했습니다.
8. 향후 계획 및 마무리 52:20
박세영 감독의 차기 장편 영화 소식, 정회린 배우의 활동 계획, 그리고 17곡이 수록된 우즈 님의 정규 앨범과 월드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GV가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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