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강의] 4706강 동물의 격이 인격을 넘어서는 현실, 왜 고양이는 요물인가
Автор: jungbub2013
Загружено: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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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다시 뵙게 되니 참말로 가문의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도반의 대리질문을 올리겠습니다. 애완동물에 관한 질문인데요. 예전에는 동물이 밖에 살다가 이제는 집 안에 들어온지가 아주 오래되고,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저희 생활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물며 미국에는 핑크돼지까지 집안에 끌여들여서 침대생활도 같이 하고 삶을 하는데요. 이제는 병원약속, 개약속, 개산책, 모든 생활스케줄이 개스케줄로 돌아갑니다. 거기다가 하물며 개골당까지 생겨서 개가 죽고나면 울고불고 난리치며 골당 따라가서 가슴앓이를 하면서 개인생활 지장까지 오는데요. 지금 현재 저희 생활에서는 가족, 부모 형제 사이에서는 불화가 존재하면서 어떻게 동물의 격이 인격을 넘어서는 이런 현실이 왔는지 질문드리고요. 또 하나는, 고양이는 요물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왜 동물 중에 고양이는 유독 요물이라는 소리를 사람들이 많이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 듣고 싶습니다.
강의 일자 : 2016.01.10 서울 / 정법시대 : 02-2272-1204
[정법강의] 4706강 동물의 격이 인격을 넘어서는 현실, 왜 고양이는 요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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