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성수동, 서울시가 무대 만들고 정원오는 춤춘 것" [MBN 뉴스센터]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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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여야가 가장 첨예하게 맞붙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야권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MBN에 출연했습니다.
어제(13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성수동 개발의 공을 두고 업데이트가 안돼 있다며 직격탄을 던졌는데 오 시장은 서울시가 판을 다 깐 것이라고 응수했습니다.
안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성수동 개발을 놓고 인·허가권을 쥔 서울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과거 재임 시절 성수 IT 지구 지정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서울숲 조성'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MBN 토요와이드)
(비유하자면) 서울시가 무대를 만들었다면 정원오 구청장님은 그 위에서 멋지게 춤을 추신 케이스가 아닌가…. 구청장님이 지은 책을 보면 서울시 얘기는 한마디도 없어요."
최근 정부가 내놓은 1·29 부동산 정책에 대해선 비판적인 의견을 이어갔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MBN 토요와이드)
"서울에 3만 2천 가구 공급한다고 발표했는데 그것도 구역마다 지금 이론도 많고 반대도 많잖아요. 이 정부 임기 내에 그 중에, 5분의 1도 착공 못 할 겁니다."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출신이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세금이 줄줄 샐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MBN 토요와이드)
"(박원순 시장 시절) 1조 222억 원이 이른바 관변단체, 시민 사회와 함께한다는 명분 하에 좌파 시민단체에 흘러들어 가고 있었어요. 좌파 시민단체의 ATM기로 전락했다."
3월로 예고된 BTS 광화문 공연은 전세계의 아미들이 서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 등 관계부서를 모아 매주 보고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MBN뉴스 안유정입니다.
[ [email protected] ]
영상편집 : 유수진
그래픽 : 백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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