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TV의 '사업 성공' 영상
Автор: 명석한
Загружено: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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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가 한참 잘 나갈 때, 많은 사람들에게 함께 하자고 했었지요?
귀를 막고, “잘~ 되면 너나 많이 벌어.” 했을 때, “흥!!!” 했지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행복을 나누자고 기뻐했던 날이 불과 얼마 전입니다.
이 사람들이 우리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같이 행복하고 싶었지요.
“로또”같은 평생 연금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도 했었지요.
제주, 어느 해변의 테라스에 앉아서 여유를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 ???
배당이 반 토막 나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이 곤두박질 하네요.
본사 회장이 잠적했다느니, 해명을 하느니 요란 떠는 중에도……
책임질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는 몇 사람이 하는 이야기.
본사가 잘 진행되고 있으니,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런가? 아닌 것 같은데? 레벨 올려야 해! 포인트 맞춰야 해!
그러나 중국에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시기적인 이유 때문이니……
불과 며칠 전에, 새 정책이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는 회장의 이야기. 중국어로, 중국에 방송된, 한국에서는 듣기도 어려운…… 신년 인터뷰..
스폰서도 알지 못하는데, 그룹에서 의논하라고 툭! 던지는 이야기.
소통이 없고 ‘완장’ 질하며 언로를 차단하던 사람들, 어디 갔나요?
‘글’로 표현하면서, 서로 머리 맞대고 이 ‘퍼즐’을 풀어나가야 합니다.
TPS, 아직 버리지는 말고요. 포기하지는 말고요.
공련. 공창. 공향은 맞는 이론이고, 알 될 일 없습니다.
회사의 마인드가 문제이지요. 제대로 된 정보 소통과 책임 자세.
이제 우리는 새 판을 짜야 합니다.
2018년 희망이라 여겼던 TPS가 황당해 졌습니다.
생방송으로 여러분에게 꿈을 드리고 싶었는데,
모두의 충격이라 지금은 성공 플랜을 공개 제안할 시기가 아니네요.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 TPSTV는 자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며 길을 열겠습니다.
TPSTV는 TPS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겁나서 하는 표현, 아닙니다.
소통하면서 모호하지 않고, 共生하면서 共有할 것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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