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창사 30주년 기념 스파크 2025 워십 페스티벌 (김인애)ㅣCTS뉴스
Автор: CT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11-05
Просмотров: 514
Описание:
[앵커]
CTS 창사 30주년 기념 워십페스티벌 ‘스파크(SPARK) 2025’가 금란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장장 8시간 동안 국내 최고 워십팀들의 찬양뿐만 아니라 기도, 말씀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국에서 모인 크리스천들이 금란교회 예배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찬양을 통해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녹취]
이럴 때 우린 누굴 의지 하나요 주님밖엔 없어요
[기자]
주님의 꿈이 나의 비전임을 고백합니다.
[녹취]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기자]
CTS 창사 30주년 기념 국내 최대 워십 페스티벌 ‘스파크 2025’. 코로나 이후 침체된 한국교회의 예배를 회복시키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습니다.
[최명희 부대표 / 수엔터테인먼트]
코로나 이후로 침체되어 있던 한국 교회의 예배가 다시 한 번 회복되고 또 온 세대가 함께 모여서 축제의 예배로 함께 즐기는 그런 기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여러 단체와 함께 손을 잡고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기자]
위러브 유닛, 청춘찬양단, 기프티드, 위클레시아, 꿈꾸는 먼지, 빅콰이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워십팀들이 다양한 찬양으로 관중들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또, 한국교회 차세대 리더인 인천 마가의다락방 임진혁 목사와 화양감리교회 최상훈 목사의 감동적인 메시지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최상훈 목사 / 화양감리교회]
내가 몸부림치면서 죄를 이기려고 하는 여러분들한테 의지가 있느냐 진짜 여러분들이 은혜 받았는가를 결정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 문을 나서면서부터 여러분들이 찬양자로 서 있느냐 예배자로 서 있느냐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기자]
참석자들은 장장 8시간 동안 설교자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온 마음으로 찬양하며, 있는 힘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조현아 / 안산중앙교회, 중2]
코로나 이후로 교회를 쉬고 있었는데 부모님도 오랜만에 말씀 듣고 찬양하는 거 너무 좋다고 하셨고 저도 오랜만이라 조금 어색했는데 좋았어요
[이동희 / 평화감리교회 청년부]
한 번에 다 같이 찬양팀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말씀도 좋았고 긴 시간 동안 찬양하며 좀 힘든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신다는 생각에 기뻤던 것 같습니다
[기자]
워십페스티벌 스파크 2025. 찬양을 통한 예배의 회복과 기독문화 활성화의 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CTS뉴스 김인애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