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2026] 시흥시장 선거, 민주 강세 속 단일화 관심
Автор: OB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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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 시흥시는
더불어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는데 임병택 시장이
3선 도전에 나섭니다.
당내 공천 경쟁이 치열한데,
국민의힘에선 김윤식 전 시장이
재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종화 기자입니다.
【기자】
시화호를 품은 시흥시 거북섬.
서해안 대표해양관광지구로 주목받으며 투자 붐이 일었는데, 후유증 극복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강귀묵 / 거북섬 상인회장: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현재 운영하는 상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대책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선태 / 거북섬 발전위원장 : 거북섬 개발 당시에 가지고 있는 수자원공사의 지속발전기금은 전액 거북섬에 환수조치해야한다고 봅니다.]
지난해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공세를 펼치기도 했는데, 표심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이 곳 거북섬동은 지난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득표율이 경기도내 읍면동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만큼 시흥시는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거북섬동에서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63.6%에 달했고, 시흥시 전체 득표율은 57.14%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민주당내 공천 경쟁이 치열할 수 밖에 없는데 임병택 시장이 3선에 도전합니다.
해양관광도시 도약과 함께 배곧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여기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역 보폭을 넓히며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동현 경기도의원도 젊은 일꾼론을 내걸며 당내 경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3선 시장을 지낸 김윤식 전 시장이 설욕전에 나설 것으로 관측됩니다.
민주당을 탈당해 조국혁신당에 합류한 박춘호 시의원의 출마설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범여권 단일화 여부가 시흥시장 선거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OBS뉴스 윤종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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