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만 제공했다'지만 창원국가산업단지 개입 의혹 명태균 소환(2025.06.02/뉴스데스크/MBC경남)
Автор: 엠뉴 | MBC경남 NEWS
Загружено: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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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단#명태균#수사본격화
◀ 앵 커 ▶
정부의 창원국가산업단지 선정 과정에
명태균 씨가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민간인인 명 씨가 국가 사업에 개입했다는
폭로가 나온 지 8개월 만에 처음으로
검찰은 명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부정석 기자..
◀ 리포트 ▶
윤석열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인물
명태균씨가 피의자로 창원지검에 출석했습니다.
창원 의창에 들어서는 국가산업단지 선정에
개입한 혐의로 첫 조사를 받기 위해섭니다
명씨측은 아이디어만 제공했을 뿐이라는
기존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 INT ▶남상권/명 씨 측 변호인
“아이디어만 제공했었지 실질적으로 뭐 그 정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서 재물이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바가 없다 이런 주장입니다."
명씨의 검찰 소환은 지난해 11월 말 경남도청과 창원시청을 압수수색한 지 6개월 만 입니다.
검찰은 지난 2023년 국토교통부가 창원 제2국가 산단 부지를 발표하기전 명씨가 이를 먼저
먼저 알고 재산상 이득을 취했는 지
산단추진과정에서 김건희 여사가 관여됐는 지
추궁하고 있습니다.
◀ S Y N ▶명태균 씨 /(2022년 11월 23일)-CG
"윤석열 거기에 위로 올려서…지금 윤석열 넥타이부터 해서 저 밑까지 공간이 많잖아요. '국가산단이 필요합니다'를 넣어야 돼요. 왜냐하면 이거는 부탁하는 거거든, '사모'한테."
앞서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의 회계책임자 강혜경 씨는 '명 씨가 창원시 공무원들로부터
민감한 자료를 보고받아 정부 발표 전부터
후보지를 알고 있었고, 이 정보로 지인들에게
땅 투기를 권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SYNC ▶강혜경 /김영선 전 의원 회계책임자
(지난해 10월)
"명태균이가 전날에 전화해서 ‘내일 국가산단 확정되니까 보도자료 뿌리고, 현수막 걸어라’고 했습니다."
현재 김영선 전 의원은 자기 동생들이
창원국가산단 개발 정보를 이용해
땅을 살 수 있게 도운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 부정석입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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