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사이에 1m 눈폭탄이 쏟아졌다. 대한민국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곳 가봤더니|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217 방송
Автор: K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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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들 - 울릉도 나리분지에 두 형제가 산다
예병호 씨 형제가 나리분지에 둥지를 튼 건 지난 2010년. 제법 잘 나가던 대구에서의 생활을 접고 귀농을 감행, 우여곡절 끝에 칡소를 키우고 나물밭을 일구는 농부가 됐다. 그런데 올 겨울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쳐왔다. 하룻밤 사이에 1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지면서 축사의 지붕이 내려앉기 시작한 것.
20마리의 칡소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형제는 귀농 생활 최대의 고비를 어떻게 극복할까?
※ 이 영상은 2016년 2월 17일 방영된 [사람과 사람들 - 울릉도 나리분지에 두 형제가 산다]입니다.
#울릉도 #폭설 #나리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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