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지 않으면 할 수 없어요" | 윤석철
Автор: 월간 재즈피플
Загружено: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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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석철은 기획사 프라이빗커브를 떠나 안테나 뮤직에 새로운 터를 잡았고, 결혼하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 커버스토리의 제목에 ‘새로운 출발점’이라 쓴 이유다. 하지만 다양한 방향으로 뻗어나가며 다양한 음악을 수용하고 펼쳐내는 그에게 이런 표현은 아주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같은 맥락에서, 그에게 향하는 ‘재즈 피아니스트’란 표현이 윤석철이란 아티스트를 온전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그는 늘 새롭고 독특한 음악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동시에 재즈의 전통과 정체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실천한다. 그가 힙합, 전자음악, 가요 씬에서 활약함에도 여전히 많은 재즈 팬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다.
이번 인터뷰를 준비하며 3년 전에 했던 인터뷰를 다시 꺼내보았다. 당시에 그가 바랐던 것이 이뤄졌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고, 그의 활동범위가 그때보다도 확장됐음에도 재즈라는 자신의 음악적 기반을 여전히 중시한다는 점에 다시 한번 놀랐다. 그래서 윤석철과의 인터뷰가 더욱 기대됐다. 그의 작업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그런 변함없는 모습이 그의 솔직한 말과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인터뷰 | 류희성
촬영, 편집 | 이현호,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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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터뷰는 월간 재즈피플 2019년 5월호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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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윤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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