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룸] 광고주들 본격 소송전 돌입…김수현, 위약금 얼마나 될까 / YTN star
Автор: YTN star
Загружено: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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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수현이 광고주들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모델 계약을 해지하고 손해배상을 해 달라는 취지인데, 김수현이 패소한다면 위약금을 얼마나 물어야 할까요?
스타뉴스룸 취재 결과, 지난달 말 김수현과 광고 계약을 맺었던 세개의 업체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했습니다.
세 업체는 각각 소송을 진행하지만, 핵심적인 주장은 모두 비슷합니다. 김수현에 관한 부정적 여론이 확대돼 더 이상 모델 계약을 유지할 수 없고, 귀책사유가 있는 김수현과 소속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 중 두 곳의 소송가액은 합쳐서 30억 원에 이르고 나머지 한 곳의 소송가액은 약 28억 원으로, 소송 규모가 60억 원에 육박합니다.
최근에는 계약서상에 위약금에 대해 '모델료의 2배', '50억' 등 구체적으로 명시된 경우가 대다수로, 이 소송가액에는 모델료 반환, 위약금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법무법인 우리 박성우 변호사(일부 광고주 소송 대리)
"실제로 어떤 계약을 체결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로 발생하는 손해가 얼마 정도 될지 미리 예상해서 (계약서에) 기재하는 편이에요."
"다른 광고주들이 소송을 제기했다는 걸 알게 되면 합의로 끝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소송을 해야겠다고 판단하는 광고주들도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현이 광고 계약을 맺었던 업체는 15곳 정도로 알려져 있어, 소송전은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런 상황이 현실이 된다면, 김수현과 소속사가 대응해야 할 소송 규모는 100억 원대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법원의 판결은 광고주들의 청구 금액과 다를 수 있어, 김수현이 위약금을 전액 물게 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앞서 지난 2021년 배우 서예지가 학교 폭력, 가스라이팅 등의 의혹에 휩싸여 부정적 여론이 거세지자 한 광고주가 서예지와 소속사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광고주가 소송에서 청구한 손해배상 금액은 총 12억 7,500만 원이었지만, 실제 법원에서는 "소속사가 2억 2,5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며 일부 책임만 인정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서예지의 사례에 비춰봤을 때 김수현 역시 광고 모델료 일부만 반환하게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취재: 오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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