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Story] 인구 1억 5천 파키스탄에서 '넘버원' 찍은 한국 버스는? | KBS 20060507 방송
Автор: K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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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06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을 싣고 방방곡곡을 누벼라!!
외국기업으로는 최초로 파키스탄 운수업에 도전장을 던진 삼미대우버스. 1998년 23대 출발, 8년만에 200여대가 넘는 버스를 보유한 직원 2,500여명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삼미대우버스가 단시간내 파키스탄의 넘버원 버스가 된 원동력은 파격적인 도전에 있었다. 파키스탄 버스업계 최초로 정시출발, 정시도착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최초의 여성안내양 제도를 도입 비행기 기내식과 맞먹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파키스탄 최초로 보안요원을 탑승시켜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유일하게 전국 31개소에 최신식 전용 터미널을 갖추고 한반도 3배 넓이의 파키스탄 국토 전역을 달리고 있다.
▶ 외국계 기업이 아닌 파키스탄의 기업으로 살아남아라!!
이제 ''삼미대우버스''는 파키스탄에 뿌리내린 파키스탄 국민을 위한 기업으로써, 2005년 지진당시 도로시설이 취약한 지진피해지역까지 자원봉사단체 지원팀 운송을 도맡는 등 자체 구호활동을 폈다. 그럼에도 지난2월에는 페샤와르에서 발생한, 무차별적 외국계 기업의 사업장 공격으로 3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이틀만에 운행을 재개함으로써 파키스탄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명실상부한 파키스탄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 파키스탄 운수업 부동의 1위 신화를 지켜라!!!
운수업계 1위, 그러나 삼미대우버스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교통취약지역 및 관광문화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노선 개발은 물론 시내버스 사업에 진출, 파키스탄 최초의 에어컨 시내버스를 도입했다. 또 안정적인 버스 노선망을 적극 활용해 파키스탄 최초로 고속도로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끊임없이 파키스탄 운수업계 최초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것이다. 이제 파키스탄 부동의 1위 신화를 넘어 서남아시아 운수업의 허브로 성장하고 있는 삼미대우버스!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을 싣고 코리아의 명예와 자부심을 싣고, 지금 파키스탄 전역에는 우리의 버스가 달리고 있다.
※ 이 영상은 2006년 5월 7일 방영된 [신화창조의 - 1억 5천만 파키스탄인들의 넘버원 버스 삼미 운수사업 해외진출기] 입니다
#파키스탄 #버스 #운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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