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 시승기] 캐스퍼 오너가 타 본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이거 캐스퍼 아니잖아?' 일취월장.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상이네.
Автор: 나윤석 RAH Factor (Stefan RAH)
Загружено: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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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 팩터의 나윤석입니다.
오늘 시승을 두 마디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이거 캐스퍼 아니잖아?'
일전에 레이도 EV가 되면서 많이 좋아졌었는데, 이번 캐스퍼는 그 수준이 아예 다릅니다.
전기차가 아니라 3~400만원 더 주면 살 수 있는 캐스퍼 터보 풀옵션보다 훨씬 좋은 차가 출시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 '마켓 크리에이터가 될 상이네'
잘 팔리는 차도 두 종류로 나뉩니다.
남의 시장을 침범하여 정복하는 '시장 정복자'
그리고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여 전체 시장을 키우는 '시장 창조자' 입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후자가 될 듯 합니다.
인생 첫 차로 꽤 괜찮은 가격에 유지비가 저렴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당히 좋은 차를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은 마치 크록스처럼 막 신어도 되는 속 편한 세컨드 혹은 서드 카로 구입해도 큰 부담이 없고, 차의 만듦새에서 아쉬움도 별로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시티 커뮤터로 딱! 입니다.
하다보나 영상이 모두 12 챕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스 문제로 다루지 못한 것이 두 주제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와인딩 핸들링입니다.
전후 밸런스가 우수하고 앞바퀴 접지감이 또렷합니다.
그래서, 한계 부근까지 어렵지 않게, 그리고 신나게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이것은 EV3보다 낫습니다.
두번째는 오디오 테스트입니다.
저음이 무지막지합니다.
도어 트림이 막 떨릴 정도입니다.
저음을 줄이든지, 도어 트림을 보강하든지 무슨 수를 내야 합니다 ㅋ
EV3와의 경쟁? 별로 고민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가격이 1천만원 차이부터 시작하니 시장도 다르고,
성격이 아예 다릅니다.
레이 EV도 상품성을 강화하면 나름의 시장을 가질 수 있겠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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