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Rocket Punch) 윤경(Yun kyung), 매니저 연애도 막는 ‘위험한 손’ 등극 [TD습격영상]
Автор: 티브이데일리
Загружено: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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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윤경이 ‘똥손’(?)에 등긍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가 가진 고민을 털어놓은 후 ‘해결의 책’에 답을 구했다. 개인적 고민부터 로켓펀치의 미래에 대한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먼저 쥬리는 “막내 다현의 장난이 심하다”며 해결 방법을 물었다. 펼친 페이지에는 “이번에도 흡족하지 않을지도”라고 적혀 있었다. 멤버들은 “앞으로도 막내의 장난은 계속된다”라고 이를 해석했다.
막내 다현은 “키가 크고 싶다”라며 책을 펼쳤다. 페이지에는 “당장해라”라고 적혀 있었고, 멤버들은 “당장 커진다”라고 이를 해석한 후 “다현은 아직 성장 중이다. 단체 사진을 보면 계속 키가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윤은 “로켓펀치의 이번 앨범이 잘 되고 싶은데 잘 될 수 있을까?”라고 물으며 책을 펼쳤다. 로켓펀치의 미래를 건 만큼 긴장한 상태에서 책을 펼치면서도 “나는 이런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책에는 “물론이다”라고 적혀 있었고, 멤버들 모두 만족을 드러냈다.
다음은 윤경 차례였다. 윤경 역시 “로켓펀치의 쇼케이스 무대, 활동을 멤버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까”라며 로켓펀치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처음 펼친 페이지에는 그리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겨있지 않았고, 윤경은 당황해했다. 편집을 요구하며 다시 책을 펼치겠다고 했다.
윤경은 자신의 고민으로 바꿔 진행하겠다며 “과연 내가 이번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를 물었다. 펼친 페이지에는 “돌다리도 두드려라”라고 적혀 있었다. 윤경은 책을 덮으며 만족하지 못했지만, 연희와 수윤은 “미리 조심하라는 거다. 열심히 하라는 것”이라고 해석해줬다.
연희는 “올 한 해를 물어보겠다”라며 “올 한 해 로켓펀치가 더 성장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해가 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책에는 “애초의 생각을 믿어라”라고 적혀있었다. 연희는 “완벽하다”라며 박수를 쳤다.
소희는 “이번 활동 때 꼭 1위를 하고 싶은데 1위를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책은 “기다려라”라는 답을 줬다.
운이 없는 멤버가 된 윤경은 다시 책을 집어 들고 고민을 이야기했다. 윤경은 “켓치(팬덤명)들과 더 행복한 2020년을 보낼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과 함께 책을 펼쳤고 “기회라고 생각하라”는 답을 얻었다. “드디어 좋은 것”이 나왔다며 만족했다.
마지막으로 윤경은 “매니저님이 올해 연애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지켜보던 매니저 역시 긴장한 상태에서 책을 펼쳤지만 “기회는 쉽사리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리 긍정적이지 않은 문구가 적혀 있었다.
윤경은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면서도 “우리와 평생 열심히 일하자. 운명이다. 2020년도에는 함께 열심히, 열일하다”라며 웃었다. ‘위험한 손’ ‘똥손’이라는 수식어에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로켓펀치가 그만큼 바빠진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켓펀치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펀치’(RED PUNC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바운시’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이다.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박혜성 임은지 정다이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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