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결혼식] 결혼 선배 아들이 불러주는 진심어린 축가 | 눈물바다💦 | 투정부부
Автор: 투정부부
Загружено: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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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5일 아버지가 떠난 후
엄마는 늘 ‘가장’이자 ‘엄마’였습니다.
그렇게 평생 엄마는 그냥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약 15년이 지난 후
엄마에게도 자신을 여자로 느끼게 해 줄
누군가가 나타났습니다.
처음엔 막연한 낯섦, 불편함,
왠지모를 아빠에 대한 미안함이 동시에 밀려와
아주 잠깐은 질투아닌 질투도 했고
아주 잠깐은 원망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깨달은 것이
‘내 나이가 성인이 되어도
엄마를 향한 내 마음은 어린아이와 같았구나’
였습니다
.
.
.
이젠 저도 엄마 품을 벗어나
한 집안의 가장이 되었고
이젠 엄마도 나의 품을 떠나
삶의 무게와 책임감으로 인해
잠시 잊고 살았던
여자로서의 삶 앞에 섰습니다
그길을 축복하며
무뚝뚝뚝한 아들이어서
한번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찬양이라는 노랫말에 가득 담아
정성스런 목소리로 전해봅니다
“힘든일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늘 함께할게”
“둘의 가는 길 주의 사랑 가득하길 축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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