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묵상]💕🙏”부메랑” 넉넉하지 않은 사람의 어떤 베품과 선은 베품이 아니라 위선이었었다.
Автор: lovegod3111 (주향)
Загружено: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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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묵상]💕🙏”부메랑” 넉넉하지 않은 사람의 어떤 베품과 선은 베품이 아니라 위선이었었다...
부메랑같다.....
미련하다고 했었다....
네 집이나 챙기라는 이야기들도 했었다..
부담스럽다고 많이 했었다....
넉넉하지 않은 사람의 어떤 베품과 선은
베품이 아니라 위선이었었다...
그런데...
부어주신 마음에 어쩔 수 없었었다....
주님께... "주님... 이런 마음을 주시지 말든지...
아니면 좀 넉넉하게 하시든지요"..했었다...
세삼...오늘...
이런 일들이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고 ... 생각들이 밀려왔다...
요즘 계속되는 일들이.......
부메랑같구나.....
저렇게 봉투를 조심스럽게 건네곤했었다...
아무것도 아닌것이지만...(나에게는 큰거였다.이분도 그러하리라.)
조금의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전도사도 아닌데.......
교인이 개업하면 찾아가고... 힘들면 같이 밥먹어주고...
마음 아파 울며 기도하고....
(기도 응답이 늦게 오면...얼마나 죄송해서 더 울고.......)
..
아...주님.....
이렇게 계속 돌아오네요.....
실속 안챙긴다고....바보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었는데...
...
주님... 기억하겠습니다...
이유가 있으신 주님...
두신 모든 상황에 감사함으로 갑니다...
그리고, 이 상황 잘 기억하겠습니다...
늘 그러셨던 것처럼...
주님께서 제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시기위함임을 믿고 신뢰합니다...
더욱 몸으로 헌신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기도실에서 기도모임끝나고 집에 와서
간단하게 준비한 카레 먹고...(이것도 몸으로 헌신한다생각하며...)
저녁에 더욱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정예배를 드렸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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