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뉴스] “누구 맘대로 종전?” 버티는 이란, 결국 파국가나 / KBS 2026.03.10.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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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10일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입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행을 막는다면, 미군이 지금보다 20배 더 강하게 이란을 타격할 거라고 썼습니다.
"이란의 재건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 "죽음과 불, 분노가 그들 위에 쏟아질 것"이라면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희망하고, 또 기도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현실적으로 봉쇄된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경고 통지/지난 1일 : "지금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운항은 금지된다."]
한국인 선원 180여 명을 포함해 세계 각국 선원과 승객 약 3만 5천 명의 발이 묶인 상황.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을 보내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호위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행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조치가 중국과, 호르무즈 해협을 많이 이용하는 다른 모든 국가에 주는 선물"이라며, "크게 고마워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자, 이날 이란 혁명수비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강경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성명/이란 국영 방송 'IRINN' 앵커 대독(현지 시각 10일): "이란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적대 세력과 그 동맹국들에 이 지역에서 생산된 석유 단 1리터의 수출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 된다면, 석유 통제를 이어갈 것이라며, 종전은 우리가 결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이윤재입니다.
(영상편집: 백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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