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콘서트, 열 일곱번째 두드림 ]홍대 요정 타루
Автор: 한겨레TV
Загружено: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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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 예쁘장한 이름에 가두기엔 제가 야생마 같아서
음악은 필연, 누구나 365일 중에 하루는 천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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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샘 맑은 눈물 머금은 들꽃같은 노래
http://www.hani.co.kr/arti/culture/mu...
요정, 얼짱, 아이돌, 여신. 가수 타루를 꾸미는 수식어는 많다. 일단, 요정 빼고, 얼짱, 아이돌 모두 삭제. 또 지울게 뭐가 남았죠? (웃음) 그는 이 삭제를 꼭 해결해야 할 과제처럼 여겼다. 2월 초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아담한 카페 숲의 큐브릭에서 그와 마주앉아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웠다. 예쁘다고 하면 솔직히 좋죠. 하지만, 더 좋은 것이 많잖아요. 누나, 언니, 동생, 멘토. 아, 요즘 밀고 있는 야생 타루는 어때요? 제가 좀 야생마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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