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이래서 펑펑 울었구나..."내 마지막 올림픽" 은퇴 선언, 3000m 계주 金·1500m 銀 '라스트 댄스'
Автор: Purple Empires
Загружено: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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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그가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라며 눈물로 안녕을 고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에 이어 2위로 들어오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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